① 방문일시 : 10-06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넷플릭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아리+3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그 동안 달리기는 참 많이 달렸는데 후기를 안적은지 1년 반이 다 되간다는걸 알았습니다.
그 사이에 즐달이라면 즐달 했지만 제 가슴 속 깊은 곳을 채워줄 그런 언니는 못만났던 것 같네요 :)
근데 그것도 이제는 끝입니다! 왜냐구요? 드디어 넷플릭스의 맛을 봤거든요 ㅎㅎ
제가 이번에 만난 언니는 넷플릭스의 3대장 중 한명이라 소문이 자자한 아리 언니입니다.
얼마전에 지인에게 안 보면 후회할 언니가 있으니 무조건 보라는 연락이 왔습니다
나름의 즐달 권태기가 왔던 저는 '에이 뭐 언니가 거기서 거기지'라는 말도 안 되는 생각에
어디 한 번 보기나 하자! 하고 넷플릭스를 찾아갔는데요!
제가 만난 아리 언니는 세상에.. 말도안되는 클라쓰를 보여줬습니다.
수줍게 문을 노크하고 열리기를 기다리길 몇 초 문을 열고 저를 반겨준 건
세상 이렇게 귀엽고 예쁠 수 없는 청순하면서 당차보이는 언니였습니다.
물을 한 잔 하면서 친해지는 시간을 가져야겠다는 의무감에 소파에서의 대화를 할 생각이었던 저는
대화의 즐거움을 오랜만에 깨닫게 되었습니다. 마냥 얘기하고 함께 웃는 것 만으로도
이렇게나 설레고 기쁜 일이었구나 하는 즐거움이 저를 찾아오자 아 그냥 한 시간 얘기만 하고 갈까도 생각을 했는데
제가 멍하니 대화에만 빠져있는 것을 느꼈는지 언니가 우리 이제 할까? 하며 저를 끄집어 내줘서 간신히 정신을 차렸습니다 :)
본 게임에 들어가기 전 어디가 성감대냐고 묻는 그녀의 질문에 순순히 대답한 뒤 매트리스에 누웠습니다.
근데 아리언니는 마치 뱀처럼 유연하게 제 다리부터 슬며시 올라오더니 구석 구석 애무를 해오며
제가 말했던 성감대 하나하나를 콕 집어가며 달아오르게 만들어주더라구요. 여기서 이 언니 실력이 보통이 아니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적당한 역립을 한 뒤 저를 참을 수 없게 한 것은, 넣어줘 라는 아리 언니의 한 마디 였습니다.
젤 하나 없이 순전히 달아오른 그녀의 꽃잎 사이를 천천히 음미하고 있자, 방 안에는 야릇한 신음이 화음처럼 어우러졌습니다.
언니의 조임이나 느낌이나 점수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굉장히 환상적입니다. 여기서 제가 글로 줄줄 적어내려가는 것 보다는
여러분들이 직접 아리언니를 만나고 느껴보는게 빠르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 자세히 묘사하지는 않겠습니다.
아리 언니는 한마디로 요약하면 어린 시절 좋아했던 여동생이 떠오르게 하는 그런 언니입니다.
그 때 그 여동생과 이어졌다면 이런 행복을 느꼈을까 하는 향수가 떠올라 조만간 재접견 할 생각입니다.
가뜩이나 갯수 제한이 있는 언니이다보니 이렇게 후기를 적어 예약 경쟁자를 만드는 게 좋은 일일지는
후기를 적는 지금도 모르겠습니다만, 이정도의 언니를 아는 사람만 안다는 건 겪어보지 못한 분들께
잘못을 저지르는 것 같아 이렇게 후기를 남깁니다!
언니 3줄 요약
1. 귀엽고 당찬 외모 & 자연산 부드러운 B컵 가슴
2. 멍 때리면 한 시간이 지나있을 것 같은 편안한 분위기
3. 정말 좋아해서 하는 언니라 그런지 침대 위의 태도가 남다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