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기억으로 다시찾은 스토리 두번째 규리씨 보았네요

좋은기억으로 다시찾은 스토리 두번째 규리씨 보았네요
첫 방문때 좋은기억가지고 재방문했습니다.
저번에 봤던 아가씨도 좋았지만 이번엔 실장님 추천으로 규리씨
보기로하고 방으로 입장ㄱㄱ~!!
방에는 원피스 짧은치마 홀복 입고있는 인사하며 반겨주는데
첫인상은 큰키에 예뻐보이면서도 묘한 섹기가 흐르고
아주 굿~굿~
편안하고 좋네요ㅎㅎ
샤워실에 들어가 샤워를 하고 나와서
배드에 누어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규리의 큰바디라인을 보고있는데 그녀가 제 몸에마사지를 해주는데
이거 기분 묘~하네요 꼴릿하면서도 시원한것이..ㅎㅎ 마사지가 끝나고
삼각에 상체 애무해주는데 와 참기힘듭니다 ..
점점 밑으로 밑으로 내려가더니.. 우우
깊게 천천히 빨아주는 느낌... 와...녹을거같아요...ㅎ
저의눈을 보면서 해주는데 와.... 금방이라도 싸버릴것 같은 느낌에
자세를 변경해서 역으로 애무를...ㅋㅋㅋ
역립에 대한 반응도 좋아서 절로 기분이 좋아집니다ㅎㅎ
끝은 하비욧으로 실컷 비비다가 퓨슈슉~ㅎㅎㅎㅎㅎ
규리씨 한테 만족의 표시로 정액 한바가지 선물해줬습니다
아주아주 대만족하고 즐달했습니다!~ㅎㅎ
규리씨 고마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