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 일 시 : 9월 18일
업소 종목 : 건전 마사지
업소명 : 부티크 아로마
지 역 : 사당 이수역 부근
예 명 : 미호
/매니져소개/
20대 중반정도 되보이는 나이에
165cm 작고 아담한 키와
슬림하면서도 훌륭한 미드가
전에 피팅모델 출신 답게 섹시한 몸매를 자랑하는 미호
후기용 사진을 찍었어야됬는데
너무 즐기는 나머지 까먹고 그냥 와버렸네요 ㅎㅎ
/후기 내용/
나이가 들어서인지 요즘따라 휴게보단 건마가 더땡기네요
간만의 휴일일 만끽하다 마땅히 할것도 없어 부티크 아로마 예약하고
다녀왔습니다.
예약한 시간때 맞추어 업장에 입장하니
실장님이 친절하게 안내를 해주시네요 ㅎ
카운터에서 예약한 코스를 간단히 설명듣고
방안내 받고 샤워 까지 빠르게 마쳤습니다
엎드려서 핸드폰 만지고 있으니 노크소리와 함께 미호 관리사 들어오시는데
업소 프로필 에 소개된 내용처럼 뽀얀피부와 섹시한 몸매가 저의 눈길을 끄내요
페티로미 코스 한시간 받았는데 마사지도
부드러우면서도 적당한 압으로 저의 몸 구석구석 꾹꾹 눌러주는데
마사지가 시원해 저도 모르게 깜빡 잠이들 뻔 ㅎㅎ
마사지를 받다보면 마무리 타임쯤 불알과 똥꼬 사이에 젤을발러
꾹꾹 마사지해주는데 짜릿 짜릿하면서도
금방이라도 발싸할것만같은 기분이.... ㅎㅎ
풋잡서비스도 있는데 저는 그닥 선호하지않아 패스하고
마무리로다가 부드러우면서도 강렬한 핸플로 시원하게 발싸하고왔네요
오늘 처음가보는 업소였지만 후회없는 발기찬 즐달 시간이었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