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좋고 서비스 더잘하는 아정

주말에 할일도 딱히 없고 연말에 바빠서 달림은 엄두도 못내고 한동안 모아 두었던 물빼러 갑니다
너무늦지 않게 저녁은 가까운 지인들과 식사 해야 할일이 있어 후다닥 다니러 갑니다
예약은 해놓은 상태라 도착해서 통화 하고 방찾아가 노크하고 입실 오늘 만나는 처자는 아정씨
실장님 추천으로 예약 잡고 와서 보니 일단 상냥하고 웃음도 많고 무엇보다 붙임성이 좋아요
담배 하나 피우고 샤워하고 마사지 받는데 괜찮네요 스포츠마사지 자격증 까지 땃다고 하는데
마사지 잘하네요 마사지 보다 기대했던 서비스 시작 일단 애무 잘합니다
귓 밑에서 목 가슴 옆구리 까지 내려오더니 골반뼈 살짝 물어주면서 손으로 존슨 일으켜 세우더니
알까시 부터 시작해서 혀를 이용해 기둥만 핱아주고 빨아주면서 감질나게 해서 풀발기 상태의 존슨
참지못하고 건들거리는거 두손으로 감싸쥐고 천천히 부드럽게 그리고 깊게 넣어주는데 목젖에
닿는 느낌이 그대로 전해 오는게 머리가 띵해지고 조절 안되서 그만 찔끔 흘리고 민망해서 멈추게하고
잠시 쉬는척 하며 은비 소중이 더듬어 보는데 수북하고 폭신 하니 느낌이 좋아 역립시도 하는데
처음에는 말리는 척하더니 조금지나자 본인도 즐기는 느낌이라 한동안 물빨 해주고 69진행하다가
합이욧 진행하는데 많은 수북한 수풀에 마찰되는 느낌 색다른게 그동안 모아 두었던 정액을
모두 쏟아내는데 양이 너무 많아서 무안 했지만 즐달로 가벼워진 몸으로 집으로 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