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후기를 작성해볼라고합니다.
수진 매니저를 만난 횟수는 2번입니다
원래 저는 하얀 피부를 가진 여자들을 좋아합니다
처음 가기전에 실장님께 말을 했지만 그때 만날 수 있는
매니저가 수진 매니저 밖에 없어서 만났습니다 구릿빛? 피부입니다 처음에는 흠..했는데 웃는 모습을 보자마자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예쁜 웃음을 가지고 있더군요 귀여운 눈 웃음을 보여주면서 빠르게 본겜으로 들어갔습니다. 소리도 너무 오바하지않고 딱 적당하게 들려왔습니다 너무 흥분한 나머지 금방 해버렸지만 웃으면서 끝까지 다정하게 옆에 수진매니저가 있어줬습니다다크 최고에요..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