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림날짜-10월초 몇일전 저녁
업소-다오
담당-야간 남자 실장님
매니저-엄지매니저
스타일미팅or지명-지명
9월에 실장님 추천으로 엄지를 보게되고
치명적인 귀여움과 애교, 그리고 여보라 불러주는거에 꽃혀서 지명하고있습니다
연휴끝나고 어렵게 달림시간+총알이 생겨서 다오로 달렸다
다행히 엄지가 출근을 한다기에, 라면한사발 하면서 대기하다가 엄지 만났다
프로필 사진=엄지다
숏컷스타일단발머리에, 아담한 사이즈, 아담하지만 알찬 힙
그리고 큰눈에 귀여운 표정과 애교
엄지를 한번이라도 본사람들이라면 다 알지 않을까 싶다
"여보 명절 잘 샜어?" 엄지는 나를 보면 항상 여보라 부른다
이 호칭이 참 마음에 든다
대화는 이따 방에서 나누기로 하고, 우선 관전 서비스를 받았다
엄지의 작은 입과, 쪼임좋은 봉지를 느낄수있는 시간
그리고 다른 매니저들을 쭉 둘러볼수있는 시간
적극적인 서브매니저들의 유혹
다른 손님들의 섹스, 물다이서비스 등등
정말이지 코피터질거같은 관전 서비스 였다
설주가 유난히 적극적이로 서비스를 했는데, 다음에 한번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후배위로 섹스를 어느정도 즐기고 방으로 들어갔다
개인적으로 1대1로 있을땐 단둘이 있는걸 선호한다
엄지가 그런 내 성향을 잘 알고있어서, 문닫을수있는 방으로 들어갔다
문을 닫고 엄지를 꼬옥 끌어안은채로 시간을 보냈다
물다이서비스 스킵하고, 엄지에게 집중했다
엄지 물다이서비스는 전에 받았는데, 소프트하지만 할건다하는 스타일이였다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잡고 섹스를 했다
큰눈으로 아이컨텍을 해가면서 내귓볼을 만지면서 신음을 터트리는 엄지다
정상위 여성상위 옆치기 뒤치기 등등 다양하게 즐겼다
섹스가 다 끝나고 품에 안겨서 쌔액쌔액거리며 "여보 오늘 너무 좋았어" 하는 엄지에게 심쿵
이래서 엄지를 끊을수없다
이번주에 엄지보러 또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