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치는 선릉역과 삼성역 사이에 있습니다.
선릉역지하철역에서 도보 13분정도? 거리
번잡한 강남가지역이라 대중교통이용하여 방문하였습니다.
만나봤던 매니저가 출근부에 없네요.. 사랑언니 만났습니다~0~
B코스이상 주 메인코스들에서는 연애코스기준 2대1로 방입실전 복도에서 서브언니와 같이
어흥아흥 놀다가 방에서 1대1로 러브체어 위에서 신나게 즐기면 되는 코스가있고
S코스는 마사지가 포함된 코스. 연애보단 마사지위주로 진행되다 마지막 마무리BJ,핸플.
이네요.
(위 내용은 궁금해서 친절한 스탭분께 여쭤봤습니다. 후기는 써야해서..)
사실 뭐 마사지(탄트라 마사지는 뭐지..)던 러브체어던 경험이없어 궁금하여 무료권으로 방문해보았는데
간단하게 언니의 마무리서비스만 받았습니다.. 그래서 뭐 후기에 마사지내용이라던지 메인서비스는 공유할내용이 없어요...
ㅠㅠ 정가 방문해주시는분 후기 좀..
시설은 되게 좋았습니다. 일반 안마시설처럼 음 휴게소도 깔끔하니 세련되고 좋고 샤워시설도 좋았습니다.
친절하게 안내해주시는 스탭분들이 일일히 옆에서 모셔주니 좋았습니다.
방들이 미로처럼 있는 공간으로 안내해주시더니 여기서부턴 사랑 언니가 저를 옆에서 모셔주네요.
신나는 노래가 들리는걸보니 클럽시스템으로도 즐길수있는 곳인가봅니다.
30대초반 예쁘장편 몸매는 약간통통.자연B가슴
언니가 샤워가운 벗겨주니 좋네요~
언니가 누우라고 리드하더니 언니도 마저 탈의후 삼각애무부터 시작하여
알ㄲㅅ BJ 정성스레 오래해준뒤엔 젤발라서 핸플들어옵니다.
언니 몸을 더 더듬고 싶어서 옆에서 해줄수있냐고
요청한뒤 언니 엉덩이와 가슴 주무르면서 집중하니 얼마 못가 신호전달하고 시원하게 쭉쭉뺐습니다.
언니가 마저 누워있으라며 깨끗하게 다 정리해주더니 가운까지 손수 입혀주었습니다.
전 주간방문해서 인지 손님이 한가 했었는데
언니한테 요새 코로나때문에 조용한가 물어보니 원래 이시간엔 띄엄띄엄 손님있다네요.
야간에는 술먹고오는 손님있어서 더 힘들겠다 하니
야간 손님보다 주간손님이 밤새내내술마시고 오는손님이있어 더 힘들다고도.. 아하~
저도 술을 마시면 집중을 못해서..
언니 손길이끌려 스탭분께 또다시 안내받아 간단히 샤워후 잘쉬고간다고 꾸벅 인사하고 기분좋게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