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는 나이가 깡패입니다!
모든 회원분들 다들 동의하실거라 생각하네요
오늘 후기로 소개할 매니저는 다오야간 막내 설주입니다
몇번 지명으로 봤던 설주인데,
만날때마다 땀을 뚝뚝 흘리는 불떡을 치기에
질퍽하고 섹드립해가면서 제대로 된 불떡치고싶을땐 설주를 지명합니다
우선 설주에 대해 대략적으로 알려드리자면
야간 막내답게 통통튀고 깨발랄합니다
눈이 굉장히 크고, 단발이 잘 어울리는 귀요미 스타일
운동으로 관리한다고 스스로 말하는 설주
군살 제로! 슬림하게 잘빠졌습니다
거기에 나이가 어려서 그런지 몸 탄력이 정말 최고네요
작고 귀여운 자연산 가슴과는 반전으로 꿀벅지 초탄탄한 엉덩이와 허벅지
이 엄청난 하체는 섹스를 할때 빛이 납니다!
이제 서비스에 대해 후기 적어보겠습니다
먼저 복도에서 서비스 받았습니다
손님이 많네요 의자 만석이었습니다
일행은 아니였지만, 매니저들끼리 돌아가면서 돌림빵 사까시를 해줬고,
서브매니저들에게 서비스 받다가 섹스를 했습니다
처음 깊게 넣을때 터진 섹드립!
"오빠.....ㅈㅈ ㅈㄴ 깊게 들어왔어"
섹스하는 내내 섹드립과 신음소리가 난무했습니다
복도에서 신나게 놀고 나머지서비스는 방에서!
막내라는데, 물다이서비스를 생각보다 잘하네요
특히 똥까시와 사까시를 할때 흡입력이 엄청나게 강력합니다
사까시할땐 ㅈㅈ 뽑히는줄알았네요
거기에 전투적인 여성상위 섹스는 설주의 특기인듯하네요
설주의 탄탄한 허벅지와 엉덩이가 빛나는 순간이었습니다
뒤치기할땐 엉덩이탄력에 튕겨나가는줄알았네요
"오빠 ㅅㅅ ㅈㄴ 좋아 더 밖아줘 ㅈㄴ 따먹어줘"
밑에서 정상위로 할때 설주가 제 엉덩이 찰싹찰싹 때리면서 끌어당기는데,
ㅈㄴ 꼴릿하고 섹했네요
둘다 몸에서 땀뻘뻘 흘려가면서 찐득한 섹스를 즐길수있었습니다
섹스다 끝나고 둘다 침대에서 뻣어있었네요
질퍽하고 뿌리끝까지 털리는 섹스가 하고싶을땐 설주또 보러와야겠습니다
이것으로 설주와 만나고온 후기 마치겠습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