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몇 일 전 즈음.
② 업종명 : 오피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강남 엔젤
④ 지역명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끈적이 +2
⑥ 업소 경험담 :
최근 지명을 잃고... 쓸쓸히 이젠 접을까를 진지하게 생각하던 중에 ,
끈적이 씨가 출근, 가능하다하여, 강남을 달려봅니다..
문이 열리고 우선 첫 대면인데도 환하게 웃어주니 긴장이 확 풀리네요.
그리고 바로 느낀점은.. ' 어?? 실사보다 날씬한데? ' 였습니다. ㅡ.ㅡ
실사에서 몸매는 조금 그냥 그렇겠구나 싶었는데, 딱 붙는 베이지 원피스인데도
슬림하고 날씬하시네요.. 일단 기분 좋게 앉아서 대화하는데, 대화력도 좋고
은근 터치도 슬슬 들어오고, 기습적으로 볼 뽀뽀도 해주질 않나 ;;
제가 거울로 제 와꾸를 봐도 못할 행동을 해주니 간장이 300% 올라오더군요.
첨 봤는데 지명이었던것 처럼 행동 한다고해야하나.. 여튼 좋지만 제가 낯을 가려서
긴장 좀 탔습니다.. 그랬도니 더 친밀하게 들어오는 불도저 같은 매력도 있네요.
이제는 없어진 지명 얘기도 좀 하다가.. 제가 이런 저런 상담도 해줬다가..
대화 내내 제게서 눈을 떼질 않습니다. 상대의 눈을 응시하면서 집중하는 스타일..
제 같잖은 지식과 경험을 눈을 반짝이며 경청하고.. 시간이 너무 갈거같아서
슬슬 게임을 시작하자고 하고 본 게임으로 갔네요.
일단 이분 성향은 뉴트럴 같습니다. 그때그때 맞춤형으로 즐길줄 아는 언니라고 생각 됩니다.
키스는 진짜 딥하게 잘하는 편이고, 애무스킬도 무난하게 좋다는 레벨입니다.
상대가 원하는 쪽으로 맞춰서 같이 즐기면 되는거지! 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고
전체적으로 이런 분들은 누가 봐도 왠만한 특이성을 가지지 않는 이상 즐달을 준다
는 공통적인 특징같은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과적으로, 반응도 좋고 섹드립도 조금씩 날릴줄도 알고..
즐달했습니다.
늦은 시간인데도 비교적 에너제틱하고 밝은 면도 있는데 섹시하고
섹스도 잘합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몸매가 늘씬하고 좋은 편이며,
개인적으로는 얼굴도 나쁘지 않던데요?
전 손댄분들을 아주 싫어하는 쪽이긴한데, 1시간 동안 눈 마주치고 대화해보니,
배우 천우희 씨 싱크 좀 나오던데.. 물론 천우희씨가 얼굴로 평가받는
배우는 아니지만.. 잔뜩 와꾸는 포기, 몸매도 그닥이겠지 하고 갔다가
생각보다 양쪽다 나쁘지 않아서 의외였습니다.
그리고 마인드가 참 좋은 분입니다.
후기를 빌어 실장님한테 설명 및 사과해야하는데..
게임 끝나고 이런 저런 질문 답변 하고 얘기하다가 아무리 봐도 콜이 안와서
' 끈적씨 시간 봐봐. 올 때가 된것 같은데? ' 라고 했더니
' 응. 오빠 콜 아~~~까 전에 왔어~ '
' 아니!! 그럼 얘기를 해줘야지 왜 날 시간진상 만들어 ㅜㅜ
빨리 나가야겠다. 나 그냥 바로 옷 입는다!!~~ '
' 아니, 근데 오빠랑 얘기하는게 좋은걸 어떻게 헤헤
담 탐도 없네 지금보니~ 오빠 자주 봤으면 좋겠다~ '
이래서 늦게 나왔습니다. 죄송합니다. ㅡ.ㅡ;;
여튼 좋은 친굽니다. 예상외로 재밌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