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형들 그거 아시죠?
전화했는데 전화 문의드리는 곳마다 예약이 되어있고, 바로 안되는 날이요,,,
와,,, 그러다가 마지막으로 용인 아쿠아에 전화를 했죠,,
아니다다를까,, 흑흑ㅜ 시간을 조금만 달라고 하던군요,,,
아 오늘은 아닌가보다 하고 생각하고 있는데,
여기 실장님 정말 친절하시네여,, 시간이 안맞는거 안되는 거뿐인데,,
정말 죄송하다고 하면서 지금 출근부 사진이 있는데 내일 출근하는 뉴페 있다고 하면서,
한번 보시라고 하네요, 아 정말 오늘은 아닌가 하면서,, 출근부를 확인했는데,,
오 지져스!!!!!!
아담하고 귀여운게 딱 제 스타일이더라구요,,,
그래서 오늘이 아니라 내일이구나 필이 팍 오면서,
출근해서 점심 딱 먹고 전화드렸더니, 오늘 제니퍼 첫 출근했다고 말씀해주시네요,,
그래서 외근다녀오겠습니다 라고 말하고 바로 아쿠아로 고고,
전 외근을 아쿠아로 다니는 남자죠 하하하하하하,,,
실장님이 저희 쪽은 검증이 안되어있지만, 어제 면접 보실 때 하는 행동들이,
극강의 애인모드가 되어 있는 거 같다고, 찰싹 잘붙어있을꺼라고,,,
용인에서 첫 손님이니깐 잘부탁드리다고 친절하게 말씀해주시면서,,,
드디도 입장, 이게 어제부터 급꼴이라서 소중이가 잔뜩 화가 나있네요,,,
오 일단 얼굴은 굳굳, 사진하고 비슷 아닌 거의 똑같습니다
키 아담하고 슴에서 나오는 자신감이 보입니다.,,
그리고 들어가자마자 너무나 밝게 웃어주는 제니퍼,,,,
와~ 뭔가 촉이 옵니다. 마인드가 된 애구나라고 딱 느껴졌습니다,,
샤워서비스를 받는데 왜 이렇게 귀여운지 정성껏 소중이를 이뻐해주고,,,
침대로 갑니다, 뭐랄까? 찰지다라고 해야되나? 자석처럼 착착 호흡한번 죽입니다,,
피부 느낌이 상당히 좋습니다, 몸에 잘들러붙는데 와 오랜만에 물건 하나 제대로보네요,,
몇일 참아서, 아니면 안쪽의 쪼임때문인지 생각보다 일찍 발사,,
그리고 나면 대부분이 뒷정리에 신경을 쓰는데,, 우아 극강 애인 모드이네요,,
진심 여자친구로 만들고 싶을 정도예요,, 옆에 찰싹 달라붙어서 애교 부리는데,,
소중이가 또 화가 날려는거 외근을 끝나고 들어갈 시간이라 아쉬움을 뒤로 잡고,,,,
나왔네요,,, 와,,, 마인드, 극강애인모드를 경험하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개추천드려요,,,,
시원하게 뺐는데,,, 다시 가고 싶은 이 마음 뭐죠?
조만간 다시 시간 잡고 길게 보도록 하겠습니다,,, 완전 즐달했어요,,,,,
고마워 제니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