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시스터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미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미아를 보았다...
표현을 하자면 아무것도 모를것 같은 순수한 얼굴을 하고 있지만 사실은 그 누구보다 섹을 갈구하는 아이 같달까?
매번 그 좋음이 이어져서 계속 보게 되는 아이...
후기 쓰면 유명해질텐데 음...
누구들처럼 엄청난 선물공세를 해오는 누구들처럼 총알이 많지가 않아서
후기를 쓴다
그런데 유명해지지 않았음 한다 허허...
그런 의미에서 싱크를 말하면 김미려가 턱을 깎고 눈을 키우고 청순 방울들을 집어넣어서 이뻐진 느낌이다
무슨 느낌인지는 아시려나?
고전적인 미인은 절대 아니다
개성적인 스타일
안지영, 김다미 같은 느낌에 가깝다
한예슬,손예진,김태희와 같은 고전미녀를 이쁘다 생각하는 분들은 실망할것이다 엄청히
하지만 그들이 조화같이 느껴지는 분들은 의외로 엄청 취향저격일지도...
말이 많군...
뭐 그렇다...
나만 보고싶지만 못그래서 아쉽다...
그러니 유명해지지 말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