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달림신이 오시네요
실장님께 전화를 걸어 예약하고 방문합니다
실장님이 친절하셔서 무사히 잘 찾고 언니를 만나러 갔네요
처음 보자마자 느낀건 프로필사진이랑 거의 똑같습니다
태국 언니들의 뽀샵 프로필만 보다가 너무 비슷한 실물을 보니 당황스럽네요
암튼 간단하게 인사하고 샤워를 하는데
샤워 서비스 끝내줍니다 바디워시를 묻힌다음 부비부비를 해주는데
커다란 힙으로 똘똘이를 마구마구 문질러줍니다
불끈불끈 하길래 언니의 가슴을 부여잡고 뒷하비욧을 시전하다가 쌀뻔했네요
샤워실에서의 BJ서비스도 받고 침대로 가서 본게임을 하는데
샤워실에서 너무 달궈진바람에 오래 버티지못하고 여성상위로 바로 발사
아쉬운 마음에 남은시간동안 스테파니의 가슴을 부여잡고 물고빨고 놀다가 왔습니다
성격도 좋고 스킬도 매우 좋네요 있을때 오래봐야겠어요
재접견 100%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