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저번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강남 꿀알바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⑥ 경험담(후기내용) : 꿀알바에서 완전 연옌삘 매니저 아연 보고왔어요.
그냥 김새론이 보인다고해서 확~ 땡기더라구요.
갯수제한까지 있는 매니저라서 예약하느라 진땀 좀 흘렸네요.
아연의 인기 완전 대박이더라구요.
실장님이 2시간뒤에나 된다고해서
평소같았으면 관두고 딴 매니저를 봤거나했을텐데
요번에는 이상하게 꼭 아연을 보고싶더라구요.
그래서 2시간 대기타서 결국 봤죠.ㅎㅎ
집념의 승리랄까요……ㅋ
요즘처럼 낮에는 덥고 밤에는 쌀쌀한 때에는
낮에는 아이스 밤에는 따땃한 음료가 최고죠.
시원한 스타벅스 커피 챙겨갔더니 아니나다를까 아연도 좋아하더라구요.
정말 고급진 와꾸에 몸매도 완전 최강이네요.
특히 피부가....후덜덜
말해줘도 잘 몰라서 물어보지도 않았지만
피부관리나 미용관리같은거 받으러 다니는거같네요.
잠시 따뜻한 음료마시면서 얘기좀하고
샤워 후딱하고 둘만의 오붓한 시간 가졌네요.
아연의 서비스는 정성스럽고 짜릿하네요.
이쁜 얼굴로 저를 쳐다보면서 애무해주는거 보고있으면 정말 미칩니다.ㅎㅎㅎ
제존슨이 벌떡 일어나서 아연이 자꾸만 찔린다고 웃으면서 말해주네요.ㅋ
잘 달래주라고 정중히 부탁하니까 정성스럽게 bj해줍니다.
보면볼수록 참 맛난게 빤다는 생각이 들어요.ㅎㅎ
빨고있는 아연의 엉덩이를 살살 만지면서 슬며시 소중이까지 공략해봅니다.
찌릿한 반응을 하면서 들썩들썩하네요.ㅎ
몸짓까지 사랑스럽네요.
그대로 제위로 올라타서 대줍니다.
추릅추릅 맛있게 먹고 아연이 콘 끼워주고
여상위로 시작합니다.
가냘픈 신음과 떨림이 저한테로 고스란히 전해져오네요.
이런 미세한 떨림이나 감정이 너무 좋은거같아요.
그후에는 뭐 다들 아시다시피 힘차고 격렬하게 찍고 시원하게 발싸했죠.ㅎㅎㅎ
다른 매니저들도 많긴하지만 아연은 정말 잊어버리기 힘든 맛을 보여주는 매니저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