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더블업 주간을 들러봤습니다
반가운 얼굴인 변실장님과 호과장님이 계셔서 인사하고 하은 언니를 보게 되었네요
단정한 오피스걸 같은 이미지의 하은
차분하고 예쁜 얼굴
싱크는 모르겠구여 요런 느낌이었습니다

160 아담한 키에 슬림하고 예쁜 몸에 C컵
가디건에 스커트를 입었는데 단정하고도 섹시하게 너무 잘 어울리네요
착 달라붙어 애교를 부리는 하은이 덕에 금방 친해져서 꽁냥대다가 옷을 벗고 누워봅니다
뽀뽀 쪽쪽 키스 하며 대화하다가 오빠 엎드려봐
아쿠아를 바르고 뒤판에 가슴과 소중이를 비비고
입으로는 부드러우면서도 짜릿한 애무
등과 팔, 엉덩이와 허벅지, 오금까지 느리고 꼼꼼한 애무
ㄸㄲㅅ를 하면서 손으로 ㄱㄷ를 문지를 때는 저도 모르게 몸이 움찔...
앞으로 돌아 저를 보면서 사탕 빨듯 BJ를 해주네요
알도 뿌리, 기둥, 그리고 입안에 넣고 강하게
정성스럽게 오랫동안 BJ를 받으니 커질대로 커진 몽둥이
하은이를 눕히고 역립
오빠 거기 너무 좋아
애액이 흘러나오며 온 몸을 부들부들 느끼는 하은
흘러 넘쳐 흘러나올 정도가 된 후에 장비를 끼우고 하은이 안으로 들어갑니다
아주 뜨겁게 조이는 하은이의 안쪽
제 목을 끌어안고 딥키스를 하며 온 몸을 꿈틀대며 느끼는 하은이
강하게 떡방아를 찧으니 더 꽉 조이며 안에 뭐가 걸리는 느낌까지..
뜨거운 연애였네요
끝나고 나니 몸부림을 치느라 머리가 헝클어진 상태로 깊은 숨을 쉬는 하은
하응... 오빠 아직 빼지마..
끝나고 나서도 꽁냥대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다가 나왔네요
하은이 추천해준 실장님 감사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