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3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오피셜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한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자주 가진 않지만 사이트는 자주보는데 일산에 오피셜이라는
가게가 생겼더라구요 이번에 추석 보너스 받은게 있는데 옷을 살까
한번 시원하게 물뺄까 고민하다가 뭔가 가보고 싶은 마음에 전화를 했습니다
항상 갈때마다 저는 그 방안에 같이 있는게 너무 어색해서 좀 먼저 리드해주고
잘 다가와주는 매니저를 언제부터인가 찾게되었습니다
그런 매니저를 실장님꼐 물어보니 한나를 추천해주시더라구요 그럼 예약하겠다고하고
옵션까지 추가했습니다
추석이라 그런지 예약이 많아서 믿에서 좀 기달렸는데 여기는 딜레이 보장제라는게 있다고
말씀해주시더라구요 사이트들어가서 다시한번 보니 10분이상 대기시 1장을 바로 할인해주는
그런 보장제였습니다 꿀이라고 생각하고 한장 할인을 받고 올라갔습니다
문을 열어주는 매니저는 처음에 얼굴을 잘 안보여주더라구요 그래서 앉아서 대화 할떄
왜 그런거냐고 물어보니 순간 아는 사람인줄 알아서 얼굴을 가렸다고 그래서 바로 실장님한테 연락하려고했다가
힐끔힐끔 처다보니 아니였다고하면서 혼자 까르르까르르하면서 웃더라구요 ㅋㅋㅋ
갑자기 지금 생각하니 너무 웃기네옄ㅋㅋ 그래서 내가 좀 흔한 얼굴이다 이런식으로 화제전환 하면서 대화를하는데
더 이상 할말이 없어서 무슨 말을하지라고 생각이들떄 한나가 먼저 추석인데 어디 안갔다 왔냐 뭐 먹었냐
뭐하다가 왔냐 하면서 쉴세없이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거의 홀려서 대화하는거처럼 또 어떤 대화를 했는지
기억이 안나는데 꽤 오랜시간 웃으면서 대화했습니다! 시간이 좀 지난걸 한나도 알았는데 빨리 씻으로 가자고 하면서
제 옷을 벗겨주고 걸어주더라구요 샤워는 같이 했습니다!! 그리고 왁싱이 되어있더라구요! 보기도 좋았습니다
강아지상에 웃는게 이쁜 애랑 관계를 할 생각을하니 거의 옷 벗자마자 ㅂㄱ되었어요ㅠㅠ 민망했지만
한나가 웃으면서 오빠 아직 힘있네! 이러더라구요 이따가 침대 위에서 혼날준비하라고하고 같이 빠르게 씻고 나왔습니다
절 뒤에서 붙잡고 엉차엉차하면서 침대로 데리고 가더라구요 말라서 힘도 없어보이기도하고 없기도 한 애가 그러고 있으니
진짜 웃음이 절로 나왔네여ㅎㅎ
침대에 누어있으니 처음에는 뽀뽀 그리고 키스로 이어갔고 한나가 제 귀를 핥아주면서 목으로 내려가서 ㄲㅈ로 갔다가
다시 올라와서 키스해주고 다시 내려가서 치골쪽을 애무를 해주는데 저는 이게 너무 간지러워서 하지 말아달라고 했습니다 ㅠ
그리고 ㅅㄲㅅ를 받았는데 이건 어떤분이던 다 좋아하시는거라 자세하게는 패스하겠습니다 ㅅㄲㅅ해주면서 ㅇㄲㅅ까지
같이 받았구요ㅎㅎ 중간중간 핸플로 슬쩍슬쩍해주면서 허벅지쪽도 핥아줬습니다
저도 애무를 할까말까 고민중이였는데 한나가 오빠 바로 넣자 나 물흐르겠다 이러는거에요 그 말에 한번 더 불끈!!ㅎㅎ
바로 넣었는데 물이 진짜 많아서 젤 없이도 잘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쪼임도 좋았구요!! 여상위로 즐기다가
자세를 바꿔서 정상위로 달려드렀습니다 처음에 조절을 잘 하다가 한나 소리가 너무 야릇해서 조절을 잘 못해서
본 게임에서 제가 너무 빠르게 가버렸습니다.. ㅠㅠ 너무 아쉬웠지만 연장 할 수도 없었고 돈도 아껴야해서
다음에 꼭 다시 온다고 이야기하고 나왔습니다 진짜 한나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ㅠㅠ
한번만 봐도 진짜 계속 보게될꺼에요 그정도에 매력이있는 매니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