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문 中 .......
"내가 먼저 해도될까?"
"응 좋아요^^"
슬기의 신음소리가 격해지고 ....
혹여나 하는 마음에 질문을했다 .....
"혹시 아파 ...?"
"아뇨 .... 오빠 한테 애무받는거 좋아 ....."
Start
본인은 원래 애무를 참 못했다
많은 언니들에게도 이야기들었고
심지어 나를 가르쳐준 언니들도 있었지
많은 언니들이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있었다
"오빠 애무는 부드럽게 해주는게 좋아!"
이게 제일 포인트였나보다 어떤 한 아이를 지명삼게되면서
정말 그녀에게 지독하게 애무하는 법을 배웠다
그리고 그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
애초에 슬기는 애무받는 걸 좋아한다고 이야기했다.
그렇기에 나는 슬기에게 선뜻 내가 먼저 시작한다고 이야기했고
슬기 역시 나의 말에 좋다며 답해주었지
나는 최대한 부드럽게 슬기의 몸을 훑고 내려갔고
슬기는 처음엔 약한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순식간이였다.
슬기는 몸을 바들바들 떨기시작했고
그녀의 꽃잎에선 뜨거운 애액이 쏟아져내리기 시작했지
그 순간부터 슬기는 섹녀로 변해있었다.
아니 슬기는 애초에 섹녀였을지도 모른다.
우린 더욱 불타올랐고 정말 뜨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지
연애가 끝난 후에도 슬기는 헉헉거리며 나에게 안겨왔고
남은 시간 그녀를 껴안은 상태로 보내다 퇴실했다.
*슬기
슬기는 서비스보다는 애인모드에 특화되었다고 할 수 있다.
매끈한 여자와 화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면 추천
그리고 역립족에게는 무조건 추천하는 바이다.
아 그리고 본인은 무조건 극슬림이 좋다 그럼 슬기 비추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