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여성아로마가서 체리 보고 옴.
이번에 가서는 페티로미 2시간짜리로 받았음.
1시간만 받으면 좀 아쉬워서~~
솔직히, 1시간보다 2시간짜리 끊으면 매니저가 더 좋아라 하고
더 잘해줌 ㅋㅋ (나만의 팁!!!)
제가 좀 변태성향이 짙어서 실장님께 가장 마인드 좋은 분으로
추천받아서 마사지 받았습니다~
어쨋든, 결제하고 실장님하고 노가리좀 까다 방으로 안내받음.
관리사 이름은 체리 관리사
나이는 20대 중반에 육덕지고 자연C컵 글래머.
착하게 생긴 얼굴 ^^
뭐든 다 받아줄것 같은 얼굴이네요 ^^
땡큐~~ ^^
검스에 란제리 컨셉 복장이네요~
팬티를 입은 듯 안입은듯 ㅎㅎ
야하게 입고 등장하는 체리
제 예상대로 진짜 착하네요~ 다 받아줍니다.
그냥 다~~~~~~~~~~~~~~ ALL 받아줘요 ^^
마사지는 엄청 잘하진 않은데 열심히 해줍니다.
아직 어리다 보니 장인 정도는 아니네요!!
1시간은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마사지만 받았습니다.
나머지 1시간은 제가 하고 싶은거 다 하고~
체리 역시 꽤 적극적이네요~
제가 잘생겼다고 하네요!! 혹시? ㅋㅋㅋ
생각보다 더 화끈해서 좀 놀라긴 했지만 즐거웠음.
몸도 마음도 ㅋㅋㅋㅋㅋ
같이 즐기는 느낌이 상당히 좋았음.
고마워. 체리야.
강성변태인 나를 받아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