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장님과 디테일한 스타일상담으로
마인드좋고 가만히 있어도 알아서 다 해주고..뭐...뭐..
헤이즈씨 칭찬이 어마어마하네요
일단 제가 소극적인 성격이라 속으로 내심 기대를 했네요
헤이즈씨와 첫만남 야한 복장에 이쁜아가씨가
눈웃음지으면서 인사하네요 키도 크고 딱 붙은 옷을 입었는데
몸매도 이쁘고 모델같은 아가씨네요
층으로 올라가는데 섹시한 미소를 띄우면서 제 가운을 제끼고
사까시를 해주네요..기계음이 들리는 엘레베이터안에서
후릅후릅 사운드만 들리니..이런 경험은 처음이라
엘레베이터 천장을 반사적으로 처다보게되네요 CCTV가 있는지 ㅎㅎㅎ
복도로 이동해서 애무랑 사까시 받다가 여성상위 자세로 즐기다가
방으로 이동해서 더 미치게해준다는 헤이즈씨 말에 뭐에 홀린듯
헤이즈씨 쫒아서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샤워후에 물다이서비스 받는데 똥까시까지 정말 황홀할정도로 해주네요
침대에서 또 애무 해주는데 도대체 애무를 이렇게까지 열심히 해줄줄은 몰랐네요
69자세로 언니 봉지 맛 좀 보다가 언니가 또 여성상위 자세로
열심히 붕가붕가 해줘서 버틸세도 없이 사정했습니다
끝나고 이런 대접은 처음받아본다고 너무 고맙다고 하니까
이정도 해주는건 당연한것 아니라며 얘기하는데
진심 감동의 도가니였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