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12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더샵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래미
⑥ 경험담(후기내용) :아담슬림거유 정말 래미 언니 대박이었습니다^^
보자마자 딱 정말 남심을 자극하는 언니의 비쥬얼에
바로 따먹어버리고 싶다는 생각 엄청 났네욤 ㅎㅎ
얘기도 좀 해봣는데 재잘재잘 말도 많고 웃음이
많은 언니엿는데 깔깔 웃는 모습이 정말 귀엽습니다.
음.. 그리고 진짜 미성ㄴ자 같은 느낌도 나고..ㅋㅋ
21살의 풋풋함과 작은키가 만드는 느낌이란 정말 최고였네요 ㅎ
같이 누워서 달콤한 시간 나눠보는데 정말 굿..ㅎ
피부도 보들보들 탱탱한게 손에서 느껴지는 감촉이 상당히
찰지고 정말 젊다는게 느껴지는 언니의 몸이었습니다.
서비스 실력도 좋고 BJ하고 있는게 꼭 왕 사탕을 잡고
빠는 어린아이같은 래미 언니의 모습이었습니다 ..ㅎ
상당한 성욕이 자극되면서 참지 못하고 바로 언니를
격하게 눕힌 뒤 콘돔을 끼고 삽입했는데 엄청난 좁보..
제 사이즈가 좀 커서 그런가 언니는 아파하면서도
상당히 흥분된 모습이었고 저도 덩달아 좁보의 맛을
느끼면서 엄청 흥분해버리고 말았네요 ㅎㅎ
다소 과격하게 달리긴 했지만 래미 언니가 너무 잘따라와줘서
너무 고맙기도하고 좋았기도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