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진짜 .. 이게 리얼 백마다.. 알겠습니까?

에이스라 그런지 .. 첫날에 만나려했는데 제가 안되는 시간때에
한타임 남아있길래 .. 아쉽게 만나보지 못하고
그 다음날 일찍 연락드리고 제가 원하는 시간에 예약을 할수있었네요.
도착하니 주차공간이 있어서 편했습니다.
실장님께 호수안내받고 노크를 했습니다.
문이열리는데 와 ..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라는 인사를 해야하는데
저도 모르게 .. 감사합니다 .. 라고 했습니다 바보같이 뭐지.. 라는생각에
쇼파에 들어가니 안젤리나가 음료수를 한잔 주는데
너무 이쁘네요 ,, 형광 불빛에 비춰지는 안젤리나의 와꾸 거기에 속옷만입고있는데
아니 .. 어찌 이런데요?ㅎㅎ.. 감히 내가 탐해도 되나 싶을정도로 최고의 백마였습니다.
샤워를 같이했습니다 . 뭔가 이렇게 이쁜아이와 씻으려니 제 똘똘이와 입가의 미소는
하늘로 승천했네요
깨끗하게 안젤리나에게 씻김당하고 나서 침대에서
사랑을 나누었습니다 .
상체에부터 종일 애무를 하더니 아래 노콘BJ할때도 종일 애무를 해주더라구요
한참동안 안젤리나의 애무를 받다가 육구를 하고싶어 안젤리나에게 말하니
바로 자세를 만들어주길래 안젤리나의 소중이 정말 한참애무했습니다.
육구자세에서 이렇게 애무 열심히한적은 처음입니다.
안젤리나가 먼저 육구자세에서 콘을씌워주고 연애를 하는데
와 .. 정말 쪼임이 .. 역시 어린아이들이 최고네요
그렇게 뜨겁게 연애를 하다가 안젤리나의 소중이에 뜨겁게 발사했습니다.
마지막에 엄지손가락을 올려주더라구요
자기도 좋았다고 , 자주보자라고 ㅎㅎ;;
마무리 후 샤워같이하고 볼뽀뽀하고 나왔습니다.
백마기획사에서 정말 하녀같은 아이들을 많이만나 볼 생각입니다.
일단 안젤리나와 약속했으니 재접은 꼭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