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녀온지는 꽤 됐는데 늦게 후기 남기네요. 일주일전쯤 전에 갔다왔습니다. 지인들이랑 찐하게 한잔하고 마사지나 받으러가자고해서 가격도 저렴하고 아가씨도 괜찮아보여 한번 가봐야지 생각했던곳이라 지인들 데리고 다녀왔습니다. 타이 80분 받았구요. 마사지받는동안 시원하게 잘받고 푹자고 나왔습니다. 지인들도 다들 좋았다고 하네요. 4시간 자고 바로 출근했는데도 너무개운했습니다. 다들 취해서 시끄럽고 정신없었을텐데 친절히 응대해주시고 셋인데도 자고가는것도 된다고 하시고 사장님 영업마인드가 좋으시네요. ㅎㅎ 다음에 또 들릴께요 번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