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12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강남꿀알바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백화매니저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출출해서 꿀알바에 전화넣어봤는데요.
백화매니저로 문의했더니 실장님이 백화는 투잡뛰는 매니저니까
잘 해달라고 말씀을 특별히 하시더라구요.ㅎ
저야 매니저는 소중하니까…주의라서 걱정말라고하고
예약했네요.
대기 좀하고나서 접견했는데요.
근처 피씨방서 겜좀하다가 커피한잔 사들고 들어갔습니다.
백화는 첫인상이 완존 개좋았어요.
인상이 좋으니까 웃는것도 완전 이뻤구요.
대화하는데 정말 헤어디자이너라서 그런지 대화를 이끌어가는 능력이
거의 유재석급이더군요.ㅎㅎㅎ
대화하는게 이케 재미있는건지 또 새삼 알게됐다능...
긴머리 완전 작살이구요.
조막만한 얼굴안에 예쁘게 자리잡고있는 눈코입.
야시시한 목선에
딱봐도 풍만한 빅슴가에 길쭉길쭉한 팔다리.
갸냘픈 허리까지..
샤워 후딱마치고 바로 달려들었죠.
요즘 23살이면 뭐 알꺼 다 아는 나이잖아요.
황홀한 애무받으면서 잘 세워놓고
백화 입으로 윤활유잘 발라주고
콘 장착하자마자 들어갔네요.
살짝 아파하는데 신경쓸 겨를이 없었네요.
쪼임감이 넘 좋아서 미친듯이 펌핑질을 해댔네요.
넘 빨리 끝난것도 그렇지만 좀 성급하게 덤벼들었던게 아쉬움으로 남네요.
그래도 백화랑 눈도장 확실하게 찍어놨으니까
담번에 또 커피사들고 가면 제가 누군지 아마도 기억하지않을까요?ㅎㅎ
+4가 전~~혀 아깝지 않은 아가씨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