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되니 오늘은 바람이 차갑내용
일찍 귀가후 쉬려고 했는데 저으 존슨이 뭐하냐고 반응을 보이네요
후,, 사이트를 검색하기 시작햿네요..
찾다가 지쳐 그냥 단골가게 실장님한테 저나를 걸어 추천을 해주라햿네요
티나라는 매니저 보고가라고 추천해주시길래 바로 예약하고 달려갔네요
문앞에있으니 티나가 문을 열어주고 오빠오빠하면서 나를 끌어잡아버리내..
첫인상보고 꼴릿했습니다
얼굴에 섹기도 있고 섹시한홀복 복장 입고있어쓴데 꼭지가 튀어나와잇어서
바로 꽂고싶었어요 ㅎㅎ
하지만 단계라는게 있으니 참고 샤워서비스부터 받았습니다
까시 잘해주네요 쭉 흡일해줄때 쾌감이 좋앗네요~!!서비스도 긴편..
본게임 들어가서 급한마음에ㅔ,,
키스를 하는 둥 바로 머리를 눌러 밑으로 내렷네요
젖꼭지 몸 구석구석 그리고 내 존슨
ㅎㅎ
어느정도 서비스받고 바로 꽂고 신나게 펌프질 하다가
입싸했습니다ㅎ
존슨녀석 만족했나 얌전해 지네요ㅎㅎ
이녀석때문에 한달에 얼마가 나가는건지..ㅎㅎ
티나 매니저 요즘 핫하다던데 진짜 엄청 핫합니다
추천드립니다 회원님들 맛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