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똘아이(?) 같은 언니가 두등등장!
야간에 예슬이라는 언니 인데 한시간 즐겼는데 연장을 부르는 마력
실장님 추천으로 봤는데 진짜 섹스에 미쳤음
아담한 키에 자연산 C 컵 탄력있는 글램한 몸매에 꿀피부는 땡큐
잘 웃고 섹기 있는 눈웃음을 무기로 쓰는 룸필 외모를 가졌음
하이톤 목소리로 애교도 잘 부리는데 마인드는 확실하게 좋음
거기에 수다 본능 쩔고 자기 몸이 무기인걸 알고 들이대 들이대
자기 쉬는날도 아래 보댕이에 뭐가 꼽혀야 편하다면서 자위도 한다는데
이런 섹녀는 처음인데 신박함
그러면서 키스를 한번 하는데 "오빠 혀 놀림 좋은데 날 만족 시킬수 있을것 같은데"
하면서 먼저 더 들이대는데 내가 잘못 날 잡았나 그런 생각 뿐
물다이 서비스는 건너뛰고 침대에서 화끈하게 놀아 보자고 같이 샤워 후
침대에 앉아서 예슬이 몸매 감상하는데 역시 좋은 떡감을 간진 몸매에 불끈 안하면
이상한것임. 같자기 침대 아래에 일본 언니들 처럼 무릎 꿇고 앉아서 빨기 시작하는데
혀놀림 대박 특히 섹드립 날리면서 "이 딱딱한게 아래 들어오면 좋을것 같아"
"우선 입으로 좀 빨다가 넣어 봐야겠네" 하면서 졸라 잘 빨고 특히 그상태로 절 눕혀서
똥까시 화끈하게 해주고선 끊임없이 BJ를 하는데 이뇬 남자를 많이 따먹어 본건지
약점을 잘 파악해서 먹는데 진짜 꼴릿하면서 터질듯한 느낌을 너무 잘 느낄수 있게 해줌
역립을 받는걸 너무나 좋아하는데 특히 클리를 혀끝으로 닿을듯 말듯 미세하게 클리를
괴롭히는데 그때 부터 욕 드립에 섹드립 난무 하고선 격하게 반응할때 혀바닥 전체적
클리를 강하게 쓸어주니까 부들부들거리면서 애액까지 장난 아님.
그러다가 이제는 못 참는지 넣어 달라면서 애원하는데 바로 콘 끼고 입구 부터
비비는데 온몸이 달아 올랐는지 빨리 넣어 달라면서 애교까지 부리는데 엄청 굶주린
X인듯 불떡이 가능하니 파워 펌프질 할때마다 좋다면서 신음을 흘리는데 진짜 꼴릿
그리고 예슬이 엉덩이 부터 허리를 들어서 들어가는걸 볼수 있게 해주니 더
미쳐 날뛰는데 이건 섹스에 미쳤다고 말 할 수밖에 없음 더 흥분한지 자기 클리를
자기손으로 침 묻혀서 돌리는것 보니 대단하다고 뿐 안들고 시원하게 마무리 하고선
밑에 누워 있는 예슬이를 보는데 아직도 흥분해서 온몸을 비비꼬고 있는것 보니
애는 자기 욕망을 채우기 위해 일하는 것이라 생각이 드는데 실장님이 왜 추천 해주는
지 알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