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월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곰돌이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오공
⑥ 경험담(후기내용) :
프로필을 살펴보니 오랜만에 오공이 올라와 있네요
언제나 오공과의 달림은 즐달이었기에 예약 가능한 시간을 확인한 후 한타임 잡아봅니다
지명이 많은 오공이기에 원하는 시간을 잡기가 수월한 편은 아니지만 그래도 운이 좋았는지
원하는 시간에 예약이 가능하군요
이쁨+이쁨 = 많이이쁨이 오공을 설명하는 키워드로 적절할텐데요
청순한 느낌에 약간은 오묘한 느낌의 섹기를 내뿜는 아우라가 풍기는게
길거리에서 오공같은 외모를 만난다면 남자라면 10명중에 7-8명 정도는
가던길을 되돌아 보게 만들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하얀 피부에톤에 아담한 사이즈 달걀형 얼굴로 흔하게들 미인을 묘사하는 단어들의
구성요소를 많이 지니고 있기에 와꾸 깡패까진 아닐지 몰라도
오공보고 와꾸로 트집 잡으면.....흠 좀 무;;;;
응대에는 약간 기계적인 모습을 띄는 오공이지만 무성의한 언니들보단 백번 나은듯하고요
낯가림 이런건 모르고 약간의 애교성 발언들은 아이스 브레이킹에도 부족함이 없습니다
연애에 돌입하면 의외의 소울류 플레이를 선사해주는데
오공과의 본게임에서 다른건 모두 패스하더라도 여상만은 '꼭' 즐겨보시길 권장합니다
미인이 주도하는 여상플레이만으로도 +4페이의 값어치를 충분히 하는 오공이라
믿어 의심치 않기 때문이고요
초즐달은 취향의 영역이고 오공이라면 어느 누구에게나 즐달의 영역으로
캐리해줄 수 있는 좋은 언니임에는 틀림없다는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