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게텔을 다니면서도 너무 태국 느낌 나는 매니저는 거부감이 들때가있는데
아시아 혼혈이라는 말에 봤는데 중국인 느낌이 있어서 외모나 피부색깔이
아주 쏙 마음에 들었습니다.
한국말도 잘하고 남자를 다룰줄 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말투는 한국말 억양 때문인지 상냥할거 같지않은데 막상 애기하다보면 착하고
대화잘통하고 연애할때 반전반응이 있어서 좀더 짜릿한 느낌으로 했습니다.
앞전에 선미도 진짜 대만족 하고 왔는데 오늘도 역시나 좋네요~
담에 다른 매니저 또 도전 하러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