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휴게텔
업체명: 타이레놀
매니저: 유미
후기:
진짜 겁나 귀엽습니다!!
오랜만에 외상을 입어서 (내상아님니다ㅋㅋ)
마음을 달래러 타이레놀로 달려갔죠.
들어가서 얼굴을 딱 보는데 와 와꾸가 생각보다 훨신좋습니다
가볍게 반겨주는데 역시 NF 살짝 어색해합니다. 그런게 좋은거죠ㅎㅎ
의자에 앉아있을때 물을 따라주는데 무릅꿇고 따라주더라구요 오 왠지 정복욕이 충족되는 모습입니다
상처가 있어서 샤워는 못하고 가볍게 씻은다음
옷을 벗는데 와 몸매가 아주 좋습니다
특히 가슴이 정말 진짜 부드러워요 꼭 먹어보세요
서서히 애무를 해주는데 아픈게 싹 사라질정도로 정성들여서 해주네요
진짜 전부 빨아줍니다. 머리부터 발끝까지요.
본게임할때 금방 싸버릴정도니까 다른분들은 조절 잘하세요
그렇게 시원하게 싸고 따뜻한 유미양 품에서 잠깐 자다가 나왔습니다
아픔을 싹 잊게해주는 유미양 또만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