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라고 인사해주는 규리매니저
한국어 공부하고 있다고 해서 그런지 발음도 좋네요
슬립을 입고있었는데 풍만해보이는 가슴이 느껴지네요~~
대화 할때 사교성 너무 좋고 샤워하고 본겜 들어가서도
역시 애무도 정성을 다해서 해주는데
오늘 진짜 힘빼고 가야겠다 마음 먹었습니다~!
옵션을 추가해서 ㄴㅋ에 방아찧기를 당하니 이거 안되겠다싶어서
언능 자세 바뀌서 슬슬 리드해나갔습니다
연예하는데 한국말을쓰니 흥분감이 너무 빨리오네요...
ㄴㅋ 좋은데 전 우사인 볼트 인지라 너무 빨리 끝나고 나면 허무하네요 ㅜㅜ
어리고 상냥하고 섹반응도 아주 훌륭햇던 규리 매니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