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기를 보다가 개꼴릿한게 얼마만인지.....
무한SS코스라는 말에 혹해서 시티로 달려갔습니다
실장님이 빈이 만나러 가기직전에 "화이팅" 이라고 응원해주네요
방에서 만난 빈이 만나자 마자 바로 포옹하고 물고 빨고
이런 적극적인 모습 완전 맘에 드네요 바로 지명각 잡았습니다
키스를 하며 적극적으로 혀를 사용하면서 저를 유린하는 빈이
그러곤 밑으로내려가 잔뜩 성난 존슨을 입으로 넣고 빨고나서
장비없이 바로 SS로 섹스를 즐겼습니다
SS란 ....많은 분들이 눈치채셨겠지만, NOCON입니다
그렇게 시작된 1차전, 빈이가 위에서 저를 따먹어주고,
밑에서 위로 미친듯이 쑤시다 입싸로 마무리합니다
애액이 듬뿍 묻었음에도 쪽쪽 빨아먹는 빈이의 섹기 지리네요
2차전을 위해 잠시 휴식시간
음료 한 잔 담배 한 대 피우며 대화를 나누다
빈이는 나보다 먼저 담배를 끄고 존슨을 다시 빨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이어진 물다이서비 물다이서비스 좋아하는 분들 강추합니다
빈이 물다이서비스 기가막힙니다
똥까시 ㅈㄴ 빨리다가 돌아누워서 시작된 2차전
그상태로 따먹히다가 핸플로 한번더 입싸!
제가 입싸를 좋아하는걸 어떻게 눈치챈건지 입으로 다 빨아먹어주었습니다
그리고 이어진 쿨타임 없이 이어진 3차전
69자세로 서로의 소중이를 물고빨고하다 3차전을 시작합니다
나의 위에서 자리잡고 미친듯이 허리를 흔들어대는 그녀
"오빠 쌀거같으면 말해" "응 알겠어"
3번째 샷도 입싸로 받아주는 빈이 그리고나서 계속 빠는 빈이
이제 더는 못해 하고 드러누웠는데, 기어코 손과 입으로 세우더니,
한번더 넣고 흔들더니 핸플로 4샷까지
이게 바로 빈이의 무한샷 클라스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무한샷에 NOCON까지!
자신의 한계에 도전해보고싶다면 빈이 강력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