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오피셜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예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간만에 제대로 놀기로하고 친구놈들과 뭉쳐서 술한잔했습니다.
벗뜨...
마치 무슨 약속이라도한듯이 전화들이 여기저기서 오더니 한놈씩 사라지더군요.
뭐..정확히 말하자면 끌려들어간게 맞지만....
친구놈들중 유일한 솔로인 저로서는 그상황이 도저히 받아들여지지가 않더군요...씁.....
얼떨결에 혼자 남겨진 저는 뭐를 해야하나 잠깐 고민좀하다가
짜증난 마음을 위로해주기위해 떡치러 달려가버렸습니다.
오피셜이라는 업소를 검색해서 실장님한테 바로 되는 아가씨있냐고 물어봤더니
예나란 매니저가 1시간뒤에 가능하다고해서 바로 예약해버렸네요.
택시잡아타고 오피셜로 달려갔습니다.
그렇게 예나매니저를 만났는데.....
넘 예뻐서 깜놀했네요.
키드 적당하고...완죤 민삘 쩌는 아가씨가 있네요.ㅎㅎ
이럴려고 친구놈들이 줄줄이 사라졌구나...라는 생각에 웃음이 나더군요.
그래 예나가 훨났다....ㅋㅋㅋㅋㅋㅋㅋ
침대위에서 훅하고 들어오는 예나의 서비스는 정말이지 말로는
표현하기 어려울정도로 끈적하고 달콤했습니다.
그야말로 섭스도 마인드도 아주아주 맘에 들었네요.
오피셜 넘 맘에 들었구요.
예나는 더더더 맘에 들었네요.
담에 또 방문하기로하고 빠빠이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