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0월7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오피셜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은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 날씨가 급하게 쌀쌀하기도하고 옆구리가 시려워서 달림이나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쭉 보다가 새로 오픈한 신규가게 오피셜이 보여서 한번 문의를 넣어 봤습니다!
한나라는 언니랑 은하라는 언니중에 고민하던 은하가 오늘 첫 출근이라는 소리에 뭔가 더
끌리기도하고 해서 스타일을 말해달라고 했더니 아담한 키에 꽉잡힌 바스트에 귀엽고 이쁜 얼굴이라고 해서
이거다 싶어서 예약을 잡았습니다 아쉽게도 원하는 시간에는 예약이 있어서 근처에서 조금 기다리다가 들어갔네용
딱 입실해서 들어서는 순간 은하를 딱 봤는데 진짜 동글동글한 눈망울에 애교볼살 조금 있고 이미지와 다르게 꽉슬림인데
또 가슴은... 어우.. 이건 진짜 아담로리는 무조건 즐달이겠네요! 이쪽 업계에서 일한지도 반개월정도 됬다길래 뭔가 더 두근두근함이..
처음에는 낯을 좀 가리는가 싶더니만 또 이야기하니까 금새 끈킴없이 잘 말하더라구요!! 보는내내 자꾸 품에 안고 싶은 생각이 가득...
빨리 안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씻고 오겠다고 한 뒤 옛시절 군대에서 씻고 나오는것 보다 더 빠르게 씻고 나왔네요 번개마냥 빠르게 씻고 나온 뒤
맹수마냥 은하에게 달려 들었습니다! 깜짝 놀라면서 흠칫하는 모습도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물고빨고 쪽쪽 대는대도 크게 거부감 없이 반응해주는
모습을 보니까 마인드도 좋고 살짝 bj는 서툰감이 없지않아 있지만 그것또한 귀여움으로 승화되네요 !! 진짜 오늘 오길 잘 했다는 생각으로 잠깐 정지한 뒤
연장신청하고 이제 시간 여유도 있겠다 본격적으로 즐겼습니다! 은하도 딱 시작하니 눈빛도 달라지고 느끼는 모습이 눈에 보이네요 가식이 아니라는게
아래에 물이 증명해주는데 역립에 들어가니 반응도 쏠쏠하고 애교석인 콧소리로 비음을 내니까 더욱더 흥분이 되네요!! 첫빨스타트는 정상위로 마무리 짓고
그 다음 2번째는 여성상을 부탁해서 위에서 흔들어 재끼는 은하를 보며 만족을하다 금방 또 올라올꺼 같아서 버스트 타임으로 ㄷㅊㄱ로 마무리 했습니다!
시간이 좀 남아서 이야기 나누는데 끈킴없이 서로 이야기 나누고 웃고 떠들면서 좋은시간보내다가 퇴실했네요 오늘 첫 방문을 좋은 언니와 보내게 되서
앞으로도 자주 이용하게 될꺼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