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안마에 20대 어린처자들이 은근히 하나둘들어오네요.
이번에 제가 먹고온 영계는 레알 20대 초반 바바라 입니다
주간 실장님께서 어렵게 한타임 내어주셔서
운좋게 영계제대로 흡수하고 왔네요
바바라는 프로필과 문구만 봐도
아직 어리고 풋풋하다는걸 알수있습니다
아직 서비스쪽은 배우지않은상태라
오피에서 노는느낌을 살려서 바바라와 놀았습니다.
같이 담배피면서 손잡고 얘기를 나누니
긴장이 좀 풀려보이네요.
같이 샤워를 하고 부끄러워하는 바바라의
옷을 벗기고 침대에서 애인처럼 즐겼습니다.
스킨십이 진행될수록
굳었던 분위기와 몸이 풀리는거같네요
"오빠 나 실은 섹스 좋아해"
이런 도발적인 멘트도 칠줄 아는 앙칼진 꼬맹이네요
20대 초반의 풋풋한 ㅂㅈ를 맛보고
거꾸로 바바라에게 사까시 받아봤습니다.
사까시 실력이 보통이 아니네요!
분위기가 무르익으니 몰입하고선 잘빠네요.
콘돔끼는것도 아직서툴지만,
섹스 그자체를 즐기고, 반응좋고, 물많은 20대 초반 바바라 입니다.
뒤치기할때 조금 강하게해봤는데,
아직 그런 강한섹스는 아프다고하네요.
부드럽게 정상위로 키스하면 바바라의 20대 초반 영계ㅂㅈ에 쌌습니다.
섹스후로는 매미같이 들러붙어있네요.
뒷정리도 조금 어색해했지만, 20대초반의 풋풋상큼함이 있어서
즐거운 1시간이였습니다.
섹스를 좋아한다했으니.
조금만 적응한다면 되지않을까?
라는 기대감이 생기는 바바라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