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퇴근길에 시티 들려서 달림하고 온 후기입니다
추석+한글날 황금연휴 2연타가 끝나고 나니,
하루하루가 힘들더구요
이럴땐 달림으로 스스로에게 위로를 해줘야하기에,
어딜갈지 고민을 하다 도착한 곳은 시티안마!
콧수염난 실장님과 스타일미팅을 했는데,
어린영계한번 따먹어보실거냐 물어보고
영계라는 말에 낚여버렸네요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역시 여자는 나이어린게 최고지 않겠습니까?
샤워하고 잠시 대기를 하니,
스텝분이 사장님 준비 다 되었다며
지하 클럽으로 들어갔습니다
그 콧수염난 실장님이 말한 영계는
하늘이라고 하네요
완전 V라인얼굴에 소두라
키스할때 보니, 얼굴이 아에 사라질거 같더라구요
그리고 진짜 슬림하게 잘빠졌네요
가슴은 튜닝C컵으로 빵빵
영계인만큼 엉덩이도 빵빵
잘빠진 영계스타일의 하늘이였습니다
옆으로 서브매니저 한명 붙길래
가슴을 내어주고,
하늘이가 BJ서비스해주다가 뒤치기로 젝스젝스 했네요
복도에 저말고 2커플 정도 있었는데,
제가 제일 마지막까지 뒤치기로 버텼네요
왠지 모르게 이긴거 같아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관전 서비스 끝나고 방에서 1대1로 하늘이와 즐겼네요
하늘이는 매미스타일의 성향입니다
들어가자마자 주섬주섬 작은 조명을 연결하더니,
그걸 키고 바로 제 옆으로 쏘옥 앵기면서 애교부립니다
그리고나서 칭찬이 칭찬이 ㅎㅎㅎㅎㅎㅎㅎ
남자 어깨 으쓱하게 만들어주는 예쁜 멘트가 끝없이 나옵니다
침대에서 애무서비스 받아봤는데,
똥까시를 꽤 길게 하는 편이고,
항상 제 존슨에 입또는 손이 가있는
존슨 가만두지않는다 스타일이네요
그리고 나서 여성상위와 뒤치기로 젝스 즐겼습니다
역시 전 뒤치기가 좋네요 ㅎㅎㅎㅎㅎㅎ
옆거울로 출렁이는 하늘이의 슴가를 보고,
눈앞의 탱글한 엉덩이와 잘록한 허리를 보면서
빠르게 파파파팟 뒤치기로 밖는 쾌감 가히 최고였습니다
젝스 끝나고 남은 시간
바로 제품에 안겨서 온갖 예쁜 멘트와 애교부리는 하늘이
애인모드란 이런게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드네요
서비스 시간이 끝나고 나온다음에
아까 그 실장님과 대화좀 나누고 집으로 갔습니다
엄청 친절하셔서 다음에 또 와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