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마전에 실장님 추천으로 즐달한 백조를 재접하고 왔습니다
가게 도착해서 백조요 하니까
실장님이 "백조 정말 괜찮죠?" 라며 은은한 미소를 지어주시네요
저번에는 클럽에서 만났으니,
이번에는 백조와 단둘이 알콩달콩 시간보내려고 원탕으로 선택!
샤워빡빡하고 잠시 대기를 하다가
실장님의 안내로 백조가 기다리는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어머 오빠~"
백조가 저를 알아봐줄까라는 생각을 했는데,
활짝 웃으면서 반겨주네요.
역시 지명하길 정말 잘했습니다
백조는 비흡연매니저입니다
당연히 저는 비흡연매니저앞에서는 금연합니다
1시간 그까이꺼 별거아니죠
백조는 안마매니저들과는 차별화된 청순,청초한 느낌이 듭니다
화장도 진하지 않고, 무엇보다 비율이 사기스러울정도로 엄청 소두네요
잠시 대화를 나누다가 서비스해주겠다며 리드하는 백조
그렇게 물다이서비스를 받기 시작했습니다
훌륭합니다 괜히 다오소개페이지에
물다이마스터라는 칭호를 얻은게 아니네요
자연산 c컵 가슴의 느낌은 여타 수술한 가슴의 느낌과는 비교도 안되죠
항문애무는 물다이서비스의 기본이라며, 하드하게 해줍니다
침대에서의 찐한 애인모드도 백조를 다시보게된 이유입니다
애무를 해주면서 흥분하고
애무를 받는것도 즐기고
삽입과 다양한 자세로 애인모드를 즐기는 백조를 보면서
"오빠 내안에 깊게 싸줘" 라는 말을 들으면서 싸버렸네요
청순청초한 느낌을 주는 백조가 이렇게 서비스와 애인모드가 좋은건
정말 사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몇일뒤 월급타면 한번더 "백조"로 지명하기로 하고
남은시간 대화나누다가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