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낮에 시간이 되서 간만에 주간방문했습니다 ㅎ
실장님들과 반갑게 인사 나누고 오늘은 바바라 언니로 다가
샤워후에 잠시 대기하고 바바라 만나러 갑니다
몸매는 슬림한 스타일은 아니고 약간 글래머에 가깝습니다
근데 얼굴이 강아지상에 귀엽고 큰눈이 참 매력적이네요
거기에 도톰한 입술에 웃는 얼굴 밝은 목소리 톤
일단 목소리와 얼굴에서 즐달이 예상됩니다
가인에 오면 당연히 관전을 기대하게 되죠
복도에 도착하니 두커플이 열심히 즐기고 있네요
우리도 자리잡고 바바라가 내 위에 올라타서 키스부터 시작합니다
두툼한 입술을 빨아먹기 시작하니 참 맛나네요
몇몇언니가 반나체로 복도를 돌아댕기는것도 구경하면서
그렇게 관전을 즐기봅니다 역시 가인은 관전이 너무 재미있네요
다음 코스로 이제 방으로 향합니다 가벼운 농담과 함께 음료한잔
바바라언니는 담배를 피지 않네요 그래도 얘기도 잘하고
담배피는거에 예민하지 않아서 참 좋았습니다 바바라는 성격 자체가 참 좋네요
샤워실에서 서비스 하는데 생글 생글 웃으면서 말도 잘 붙이면서 서비스 합니다
침대에서는 먼저 바바라가 들이대고 내가 눕혀놓고 역립하는데
역립 마인드도 좋은편이고 물이 바로 고일 정도로 활어과입니다
여러뭐로 애무하는 맛이 납니다 ㅎ 까놓고 맛있네요 ㅋㅋ
거기에 야한 멘트까지 살살 섞어가면서 연애를 즐기는 약간 하드한 스타일이
반전이라면 반전이네요 암튼 결론은 바바라와 시간은 정말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와꾸도 되고 특히 웃는 얼굴이 너무 예쁜 바바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