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오 야간 클럽에 20대 영계느낌이 팍팍 나는 단발 귀요미가 있네요
딸기라는 이름을 쓰는 매니저인데,
초이스 코스로 딸기 초이스했습니다
군살없이 늘씬한 아담슬림 몸매!
민삘 귀엽고 이쁜얼굴!
가슴은 A~B컵정도 되보였습니다
큰가슴보단 아담+자연산 가슴을 선호하기에
딸기의 얼굴,몸매는 저에게 있어 완전 취향저격이었습니다.
초이스 하러 클럽들어갔는데 반갑게 인사해주는데 와 완전 내스따일!!!!!!
곧바로 딸기 초이스 하고 바로 서비스 받기 시작했습니다
비쥬얼이 너무 맘에들어서 복도서비스 안해도 되니까 방에가자그랬는데
아니라고 서비스 받고가라고 귀엽게 웃으며 이야기해주는데
그래~오늘은 딸기 하고싶은대로 다해~ 하면서 무장해제 되네요
서브로 붙은 매니저들도 저에게 딸기가 그렇게 맘에드냐면서 놀리는데
당연하지!!!!!!!!
관전 서비스로 딸기와 잠시 섹스를 즐기고나니,
센스있는 서브매니저들이 막 웃으면서
둘이 조용히 놀으라며 끝방으로 넣어주고 문도 닫아줬습니다
딸기랑 방에 들어와서 이야기하는데 애인모드도 좋고
막 내몸 쓰담쓰담하는데 전기가 막 찌릿찌릿 분신은 어느새 풀발기!
물다이서비스 후딱 받고 섹스하고싶었습니다
물다이서비스 받아봤는데, 꼼꼼하게 부드럽게 애무해줍니다
예쁜 얼굴로 똥까시 사까시 하는거 참으로 꼴릿하네요
물다이서비스 끝내고 침대로 가서 섹스를 즐겼네요
아 진짜 너무너무 행복했습니다
연애진행하는데 격하지도않고 자연스러운 그 반응
부드럽고 풋풋하면서 애정이 팍팍 느껴지는 섹스!
찡긋거리며 느끼는게 너무이뻐서
정상위 한자세로 키스와 섹스를 찐하게 즐기다가 발싸했네요
섹스가 끝나고 품에 꼬옥 안겨서 남은시간 함께했네요
왜이제서야 딸기를 알게 된건지.......
앞으로 저는 딸기에게 충성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