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생생한 규리의미소

몸도 뻐근하고 해서 부천에 위치한 스토리에 방문했습니다
아주 찾기 쉬운곳에 위치하고 있어도 저 같은 길치도 아주 쉽게 찾아 갈수 있습니다
방문해서 전화로 홋수안내를 해줍니다
바로 규리관리사님이 대기하고있습니다
짧은 스커트의 타이트한 티을 입고 몸매가 상당 하십니다
웃으면서 인사를 나누고
간단히 샤워 마치고 나와서 바로 베드에 엎드려서 바로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규리가 전체적으로 한번 마사지를 해주시더니 마사지 자주 점 받으라고 하십니다
몸이 완전 돌덩어리라고 하시고는 마사지를 해주시는데 처음에는 조금 아퍼서 살살 해달라고 하니
지금 뭉쳐있는 근육을 안풀어주면 마사지 하나 마나 라고 하시면서
아퍼도 조금 참으면 시원해질거라고 하시면서 마사지를 계속 해주십니다
진짜 거짓말 처음 아픈걸 참고 시간이 지나니 아주 시원하고 아주 좋았습니다
마사지는 자주 받아야 할거 같았습니다 무거웠던 몸이 아주 가벼워 지는 느낌까지 받았습니다
시원한 마사지를 다 받은후에 바로 이어지는 전립선 마사지는 가히 최고 였습니다
직접 적인 터치가 있고 그리고 아주 세심하고 꼼꼼하게 만져 주시니
너무 꼴려서 죽는줄 알았습니다 참고 또 참으면서 마사지를 다 해주신 규리관리사
올탈하면서 이어지는 서비스 베리굿굿굿 서비스는 상상에 맡깁니다
잊을수없는 규리 지명이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