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귀를 혀로 애무하는거니까
귀애무라 해야할지
귀까시라 해야할지 잘 모르겠지만
암튼!! 귀에 혀가 들어간채로 신음소리와 함께
자극하면서 팟팟팟 해본사람은 알겁니다
섹하고 자극적이고 털이 쭈뼛하게 서게 만든다는것을
이런 귀까시 최고는 감히 앨리스라고 소개하고 싶네요
앨리스랑은 워낙 많이 만나서 긴설명이 필요없는 매니저입니다
애인모드가 좋고, 둘이 하나가 되는 매미같은 여자 그런여자가 앨리스입니다
얼굴부터 바디까지 올 자연산에 굴곡지고 팟팟팟 하기 좋은 앨리스!!!
그동안 꾸준히 봐와서 그런지 이제는 같이 즐기자네요
[오빠랑은 뭘해도 다 좋아]
[오빠가 들어오면 가득찬 느낌이 너무 좋아]
[오빠 애무 왜이렇게 늘었어?]
[오빠 지금 더 해줘]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면서 팟팟팟을 즐길수있습니다
물다이서비스는 없는 스타일이고,
침대에서 앨리스만의 애무로 서비스를 진행하네요
서비스라고 부르기 좀 그럴정도로 진짜 여자친구와 찐하게 팟팟팟 1시간 즐기는 느낌입니다
귀애무받을때 소름돋을정도로 남자를 미치게 하는 앨리스
이날도 앨리스가 여성상위로 하면서 귀애무, 귀까시를 하는데 견디지 못하고 싸버렸네요
[난 오빠 약점 다 알어]
저를 다 파악해버린 앨리스였습니다
연애가 끝나고나서
시간이 다 되었다는 콜이 여러번 울려도 저를 꼬옥 안고있던 앨리스
헤어짐이 너무나 아쉬웠던 앨리스와 달림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