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연휴때 처음 만나고
그다음주 황금연휴때 재접을 하고
그리고 이번주 한번더
리본이의 강력한 쪼임에 매료 되어서
주 1회씩 리본이를 따먹고 있습니다
카운터로 전화를 해서 리본이 출근을 확인하고, 바로 출발했네요
도착해서 열 체크하고 클럽 1샷 금액 결재하고
샤워하고 바로 리본이 만나러 클럽으로 갔습니다
"어머 오빠~" 리본이가 활짝 웃으면서 반겨주었네요
리본이 사이즈를 간단히 말하자면
몸매는 아담하고 슬림한 사이즈이고,
와꾸는 여우상의 예쁘고 귀엽고 어려보입니다
그리고 이건 직접 해보면 아시겠지만,
리본이 쪼임이 예술입니다
이 쪼임에 매료되서 지금 계속 리본이를 찾게 되네요
복도의자에 앉아서 서비스 받는걸로 즐달 여행 출발!
리본이가 제 분신을 아주 맛있게 빨아먹어주는 사이에
햇살이와 설주가 다가와서 키스해주고 가슴을 빨아주고
그틈에 저는 주변에서 서비스하는것과 섹스하는걸 맘껏 감상!
그상태에서 리본이가 내리꽃으면서 시작된 복도 섹스타임!
다시한번 아니 몇번을 말하겠지만
리본이의 꽃잎 쪼임이 진짜로 끝내줬습니다
설주가 방으로 따라들어와서 셋이서 수다떨고 놀다가
물다이서비스 받았습니다
다른 애무는 부드러운편인데,
똥까시와 사까시는 확실하게 하는 리본입니다
물다이서비스 끝나고 나오니까
현아라는 매니저가 지나가다 들려서 사까시해주었네요
역시 다오 관전 클럽이 이래서 유명하거겠죠
그러고 나서 시작된 리본이와의 섹스타임!
긴말이 필요없네요 진짜 명기란 이런게 아닐까 싶습니다
좌삼삼 우삼삼 열심히 섹스하고 나왔습니다
다음주에도 리본이 봐야하는데,
빨리 한주가 지나기만을 기다리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