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기 만나기 전
주간에 시티 놀러갔다
아직 지명은 없어서, 스타일미팅겸 추천을 받았다
실장님이 라틴녀스타일의 섹시한 슬기를 추천해줬고,
몸매가 탄탄하고 힙이 예쁘다는말에 넘어갔다
슬기를 만나는 중
슬기가 오빠~라고 불러주면서 친근하게 다가왔다
팔짱을 끼고 침대로 이끌어주는 슬기를 스캔해봤다
160중후반쯤되보이는 기럭지
팔짱을 통해 느껴진 자연산 가슴
라틴녀 스타일이라는게 뭔지 알거같은 태닝피부
섹시한 외모와 태닝한 피부가 참 잘어울렸다
같이 담배를 피면서 대화를 나눴다
이야기가 술술 잘 풀리더라
대화능력이 참 좋은거 같다
침대에서 애무서비스를 한다기에,
간단샤워와 양치를 하고 나와서 서비스를 받았다
등뒤로 가슴이 닿는데,
내 예상대로 자연산 가슴이었다!
적당한 b컵 정도의 가슴이 참 마음에 들었다
너무커도 별로고 너무 없어도 별로라 이정도 밸런스가 좋다
애무를 참 정성스럽게 한다
가만히 누워서 뒷판, 엉덩이, 앞판, 존슨, 가슴
전부다 애무를 받다가
69자세로 역립을 했다
한번씩 사까시 하던걸 멈추고
몸을 부들부들 떨면서 느끼는걸보니
잘 느끼는거 같다
얼굴주변에 슬기의 애액으로 범벅이 되었다
슬기가 얼굴을 수건으로 닦아주고,
키스를 하면서 나를 덮쳤다
쿵떡쿵떡 위에서 섹기넘치는 눈빛으로
나를 쳐다보면서 섹스하는 슬기의 모습
밑에서 슬기의 리듬에 맞춰서 허리를 움직였다
그리고 뒤치기
여기서 발싸해버렸다
탄탄한 하체와 엉덩이의 쪼임에 견딜수가없었다
모든서비스가 끝나고 침대에서 한참을 붙어있었다
같이 담배피고, 스킨쉽하고 웃고 떠들고
시간이 너무 순식간에 흘러서 아쉬웠다
아쉬움의 작별 키스를 나누고 나왔다
슬기 만난 후
샤워하고 옷입고 나와서
실장님과 서비스에 대한 피드백을 받았다
친절함과 손님에게 신경쓰는게 마구 느껴졌다
다음번엔 누굴 보게 될지 더욱더 기대되는 달림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