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러운 한국오피 출펑을 해버리는바람에 발길을 돌려 백마를 만났습니다.
초이스가 가능하다고 했지만 저는 실장님에게 추천을 바래 원하는 스타일을 말씀드리고
율리아를 추천받아 만나고왔습니다^^
진짜 이쁜아이입니다. 제게 쏙 마음에 들었구 30분 숏코스에서
60분으로 실장님께 혹시 코스변경가능하냐고해서 다행히 뒷타임이 비어있어
코스변경해서 60분으로 만나고왔습니다.
☆ 여대생백마 실사첨부

그녀에게 빠져 쇼파에 앉아 손을잡기도하고 허벅지를 쓰다듬기도 하고 머리카락을
만져주기도 하며 저를 남자친구처럼 편하게 대해주니 저도 편하게 스킨십을 할수있었습니다.
샤워를 같이하며 한층 가까워지고 율리아를 씻겨주니 좋아하더라구요 .
침대에서 플레이는 정말 화려한친구입니다.
비싸게 생겼는데 애인모드정말 확실한아이입니다. 서로 키스를하며 스타트를 끈고
율리아가 천천히 내려가면서 목선과 양쪽가슴 치골쪽을 거쳐 비제이를 시작하더니
제 물건 아래 잠들어있던 두 공룡알까지 열심히도 빨아줍니다. 정말 애무잘합니다.
그에 응답을 하려고 율리아를 눕혀서 정말 가슴부터 소중이 마지막은 등판애무까지 해주니
율리아 너무좋다고하네요 . 뒤로 누운상태로 그대로 콘을 씌워서 뒷치기부터 시작했습니다.
처음이였습니다 연애하면서 바로 뒷치기부터한다는게^^.. 뒤로도 쪼임이 너무 좋아
강강 중간약 ^^ 으로 박다가 엉덩이를 살짝 내리치니 좋아하길래 양쪽엉덩이좀 내리치면서 박다가
정상위 , 여상위에서 마무리했습니다. 마지막에 콘을 정리해주면서 남은 한방울까지 쭉쭉 빼주는
율리아 정말 마인드 좋고 이쁜얼굴인데 더 이뻐보이더라구요. 좋은시간에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