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의 여성아로마 방문.
체리 보고 싶어서~~
여긴 도보 1분거리로 역세권이라 뚜벅이는 좋습니다 ^^
주차도 건물안에 대거나 밖에다 댈수 있어서 좋네요.
여러모로 편리하게 방문할수 있네요.
업장 입장!
아담하지만 조목조목 잘관리된 업장이네요!
샤워장도 2개나 있고~
깨끗이 씻고 나와서 방에서 대기합니다.
관리사는 체리매니저. 드디어 보게 되는구나 ^^
와꾸 나쁘지 않습니다. 순수하면서 마인드 좋게 생겼네요!
육덕에 하얀 피부. 가슴자연C컵 글래머.
피부가 좋아서 그런지 더 이뻐 보이네요 ㅎㅎ
동남아 느낌 거의 없네요~
나이는 20대 중반. 건마 치고 나이는 어리네요!!!
메이크업은 안한것 같은데 피부도 깨끗하고 몸에서 향기로운 냄새가 납니다.
원래는 건마가 아닌 휴게에서 일했었다고 합니다~
음... 조아 아주 좋아 ㅋㅋ
핑거립 코스 받았는데 서비스 좋네요!!
특히나 여친모드가 환상~
30분이라 시간이 좀 짧지만 임팩트있게 다 해줍니다.
시간 꽉꽉 채워서 할거 다하고 퇴실합니다~
체리 기대이상이였습니다 ^^
자주 이용할것 같습니다.
다음에는 체리에게 페티로미도 해보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