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로 순한 마리.....
마리를 만나는 날은 안마를 다녀온거 같지않고
순한 때묻지않은 착한 여자친구와 만나고온 느낌이 듭니다
풋풋한 느낌을 받고싶을땐 마리를 지명으로 보고있네요
"오빠 안녕하세요"
항상 몇번을 봐도 첫인사는 존대하면서 살짝 긴장한듯한 느낌
첫경험을 앞에둔 여대생같은 분위기입니다
"응 잘 지냈어?"
"네 오빠는요?"
자기얘기를 하기보다는
제 이야기에 귀를 귀울여주면서
공감해주고, 미소지어주는 마리네요
처음에는 물다이서비스도 받고했는데,
마리와 풋풋한 시간이 더 좋아서,
물다이 서비스는 안받고 있습니다
팔배개를 하면 쏘옥 안기는 마리와 대화나누다가
적절한 타이밍에 키스
"오빠는 타이밍을 잘 아는거 같아"
마리의 긴장을 풀어주면서 서비스 받았습니다
슬림하고 가벼운 마리를 제 위에 올라가게 한채로
키스,삼각애무,bj를 받았습니다
바로 하고 싶었지만,
마리의 몸이 받아들일수있게 충분히 역립으로
흥분시키고 난후에
cd장착하고 젝스를 즐겼네요
"하앙 오빠 뜨거워"
"오빠는 날 너무 잘알어"
젝스하는 내내 키스를 합니다
거의 떨어지지않고 계속해서 키스를 했네요
마무리 짓고나서도 계속 끝끝내 붙어있는 마리
"오빠는 따뜻해"
팔배개한채로 마리와 좋은시간 보내다 나왔습니다
뭔가, 마리를 만나고 나면 애틋한 기분이 드네요
유흥에서 보기힘든 순수한 마리
아직 어리고, 가녀리다보니 많이 아껴주면 좋겠습니다
이상으로 마리 후기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