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기를 작성하기 이전에,
마리는 순하고 풋풋하고 착한 아이입니다
제 후기를 보고 마리를 보러가는분들 부드럽고소중하게 대해줬으면 좋겠네요
그럼 후기 시작하겠습니다
마리는 더블업에 있는 제 지명입니다
슬림하고 성격착한 분으로 매칭해달라고 미팅을 했었고,
그렇게 해서 매칭된게 마리였네요
그 이후로 꾸준히 주간에 더블업에 가면 마리를 만나고 있습니다
마리 출근확인하고 예약잡고, 늦지않게 도착
결재마치고, 샤워하고, 잠시 대기하다가 마리가 기다리는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오빠 안녕하세요~"
지명해서 여런 봤음에도
마리는 약간 긴장을 하는듯한 모습, 풋풋한 모습으로 반겨줍니다
물다이서비스는 가끔받는데,
이날은 그냥 마리와 대화를 나누고, 침대에서 놀고싶어서 패스했습니다
같이 샤워하고 알몸인채로 침대에서 달라붙은채로 꽁냥이며
마리와 서서히 분위기를 잡아갔네요
"눈감아볼래?" 눈을 감는 마리에게 부드럽게 키스~
선이 곱고 슬림한 몸매의 마리의 얼굴을 쓰다듬으면서 키스를하고,
포옹을 하고, 깍지낀채로 손을 잡고, 마치 20대 파릇한 시절로 돌아간느낌
부드럽게 가슴와 마리의 소중한부분을 애무하고, 마리를 서서히 흥분시켰네요
"오빠 편하게 누워봐" 마리는 플레이를 할때부터 말을 편히 합니다
편히 누운채로, 마리에게 키스받고,삼각애무받고,사까시받고
부드럽게 빨면서 시선을 제 소중이에 집중하고있는 마리를 보자니 참 꼴릿하네요
콘돔끼고, 마리가 위로 올라타면서 시작된 섹스
"아앙 오빠....들어왔어"
마리를 꼬옥 안으면서 찐한 키스와 함께 섹스를 했네요
후배위를 하면서 마리의 이쁜 엉덩이와 가녀린 허리를 붙잡아보고,
정상위를 하면서 마리와 찐한 키스를 나눠보고
부드럽게 부드럽게 부드럽게 그러면서 찐하게 섹스를 했습니다
꽉 끌어안은채로 마리와 체온을 공유하면서 싸고난후에
남은시간동안 이야기를 나누면서 정리를 했네요
유흥을 왔기보단, 풋풋한 여자친구의 자취방을 놀러온 느낌
이느낌이 좋아서 마리를 계속 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