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서 처럼
클럽 서비스로 주디를 만난후로 너무 마음에 들어서
1대1원탕으로 주디 재접하고 왔습니다
"실장님 주디 1대1 가능할까요?"
"당연하죠~"
클럽에서 만났을때,
대화가 너무 잘 통해서
서비스 패스하고 역립하고 찐한 섹스를 했었던 기억이.....
그날 주디가 헤어질때
"오빠 다음에 오면 서비스 받아봐"
오호라? 서비스에 그만큼 자신있다는게 아닐지....
기대감을 가지고 주디를 재접했습니다
"어머 오빠? 진짜 왔구나?"
눈웃음을 활짝! 주디가 꼬옥 안아줬습니다
"서비스 해준다길래 ㅋ 기대하고왔어"
"진짜? 그럼 오늘은 가만히 즐겨봐 오빠"
"알겠어"
같이 담배를 피는데, 담배 엄청 빨리피더니,
"난 오빠담배 펴야지~" 라면서 사까시를 해주는 모습
크......그래 오빠담배 맛있게 펴라~라는 생각으로 대줬네요
그상태로 시작된 마른다이서비스!
지난번 애인모드로 놀았을때와는 또다른 모습이네요
혀놀림 입으로 빠는 강도 목까시까지
와우! 진짜진짜 잘빠네요!
사까시만 잘한다? 그게 아니죠!
똥까시도 진짜 끝내줍니다 아니 그냥 애무자체가 어마어마하네요!
"오빠 어때? 좋아?"
섹한 눈빛으로 쳐다보면서 콘끼고 여성상위로 쿵떡쿵떡!
여성상위도 잘하고, 뒤치기로 잘 대주고
진짜 서비스 받아보라고 자신만만하게 말할만 하네요!
"오빠 다음엔 또다른 모드를 보여줄게~"
"진짜?"
이런자신감있는모습!
얼마나 다양한 모드가 있을지
지명으로 보면서 하나하나 다 확인해야겠네요
1~2번으로는 매력의 끝을 알수없는 그녀!
주디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