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마돈나를 오늘 이용하려고 어제 문자를 몇 번 보내고 전화도 여러 번 했는데 받지 않아 무슨 일이 있는가 했습니다. 오늘 다시 마돈나 실장님에게 전화를 드렸더니 통화 중이어서 끊고 조금 후에 전화를 했더니 실장님이 받으십니다. 그래서 오늘 오후 2시에 이용하고 싶다고 하니 하나 매지니저 밖에 안 된다고 하여 가슴이 어떻게 되느냐고 하니 B컵이라고 하여 좋다고 예약을 하고 주소를 보내달라고 하니 실장님으로부터 주소가 문자로 왔습니다.
그래서 실장님이 가르쳐 준 주소에 도착하여 전화를 드렸더니 딱히 주차할 곳이 없으니 주변에 주차해야 한다고 하여 주변에 주차를 하고 실장님이 가르쳐 준 곳에 가서 전화를 하니 바로 앞 지하였습니다. 지하에 도착하여 실장님이 문을 열어 주었고 방으로 안내를 해 주십니다. 보니까 지하에 여러 개의 방을 만
들어 놓은 곳이었습니다. 오피형 휴게텔은 아니었습니다. 옷을 벗고 있으니 매니저가 노크를 하기에 열어 주니 들어옵니다. 그래서 사워할까요 라고 하니 매
니저가 씻겨 준다고 같이 사워실에 들어가자고 합니다. 같이 사워실에 들어가니 하나 매니저가 앞판 뒷판 꼼꼼히 씻어 주었습니다. 나는 하나 매니저 같이 아담하고 가슴이 B컵이 좋다고, 그리고 하나 매니저 이쁘다고 하니 하나 매니저 좋아합니다. 그리고 어디서 많이 본 것 같다고 하니 자기가 건대 쪽에 일을 했는데 보니까 전에 만났던 매니저였습니다. 그러니 두번째였던 것입니다.
사워 마치고 나와 수건으로 물기를 닦고 배드에 올라가니 엎드려 누우라고 합니다. 그래서 엎드렸더니 등을 입으류 가슴으로 애무를 하더니 똥가시를 하는데 아주 잘 합니다. 그러니 참 좋습니다. 그리고 빠떼루 자세를 하라고 하더니 입으로 손으로 똥가시 그리고 고추를 애무하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지난 번 건대 쪽에서 받았던 것보다 더 잘했습니다. 이제 바로 누우라고 하더니 키스를 해도 되느냐고 하여 아주 좋아한다고 하니 매니저가 먼저 적극적으로 키스를 해 오는데 나는 그런 스타일을 좋아하는데 참 좋았습니다. 그 다음에 양쪽 가슴 그리고 점점 밑으로 내려가더니 고추 그리고 고환을 애무합니다. 그리고 69자세를 취해 주어 하나 언니의 소중이를 많이 맛 보았습니다. 그 다음에는 하나 언니가 여상으로 시작합니다. 그러는 사이 나는 하나 언니의 가슴을 만지는데 내가 좋아하는 B+컵이라 만지기 좋았습니다. 여상을 하면서 하나 언니가 뒤로 넘어지면서 나를 잡아 당겨 정상위로 하게 만듭니다. 그래서 키스하며 정상위로
천천히 차근차근하게 펌프질을 합니다. 그리고 하나 언니의 가슴 양쪽을 번갈에 애무하며 펌프질을 하니 하나 언니가 신음소리를 냅니다.
그러다가 후배위로 하자고 하니 하나 언니가 엎드려 자세를 취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하나 언니는 팔꿈치를 하고 나는 팔꿈치를 펴서 뒤에서 펌프질을 하는데 어떤 언니하고 아주 좋았는데 하나 언니하고는 고추가 잘 빠지네요. 물어보니 하나 언니의 보지가 밑보지라 그런다고 합니다. 그래서 네 다섯 번 그렇게 하나 언니의 가슴을 펌프질을 하는데 하나 언니의 몸에 문신이 좀 크게 그러나 예쁘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정상위로 자세를 체인지 하고 펌프질을 하는데 벨이 계속 울립니다. 우리 둘이는 벨소리에 아랑곳 하지 않고 계속 펌프질과 키스, 펌프질과 하나 언니의 가슴 애무하다가 신호가 와서 사정을 했습니다.
사정을 하고 나니 하나 언니가 CD을 정리해 주었고 가글을 하더니 사정하고 CD를 벗긴 고추를 빨아 주는데 아주 끝내 주었습니다. 그리고 하나 언니랑 같이 사워실로 들어가니 하나 언니가 마무리 사워 서비스를 해 주었습니다.
사워실에 나와 수건으로 몸을 닦고 옷을 입은 후에 팁을 주니 그런 것 안 줘도 된다고 하며 고마워합니다. 같이 나오는데 하나 언니가 생수 한 병을 주었고 나는 하나 언니에게 수고했다고 하고 나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