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0/18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드림걸스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김아중+5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랜만에 달리고 싶어져서 드림걸스 실장님께 연락을 드려봅니다.
출근부를 보고 원하는 시간과 예약 가능한 매니저를 물으니 아중이만 가능하다고 하시네요.
상당히 의외였습니다. 저는 아중이를 한번 봤었는데.. 괜찮은 친구라 아중이가 제일 예약전쟁 심할 것 같았거든요.
예약을 잡고 가보니 아중이 헤어스타일이 바뀌었네요! 전에는 염색했었는데 지금은 흑발로 바꿨습니다.
흑발이 훨씬 더 예쁜 것 같다고 해주니 아중이도 좋아합니다 ㅋㅋ
전에 한번 방문했었다고 말하니 아중이가 골똘히 생각하더니 "아! 기억났다!"고 하네요.
그냥 하는 말인줄 알았는데 저랑 나눴던 대화까지 디테일하게 기억해주는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기억력이 엄청 좋네요 ㅋㅋㅋ
그나저나 아중이는 여전히 예쁩니다..
샤워를 하고 서비스를 받는데.. 역시 다른 +3, +4 언니들에게는 느낄 수 없는 스킬이 느껴집니다.
예쁜 얼굴로 거의 5분 넘게 열심히 빨아주는걸 보니 저도 모르게 빳빳해졌네요 ㅎㅎ
"나도 열심히 해줘야겠다" 하니까 아중이가 웃습니다 ㅎㅎ
아중이를 눕히고 클리를 집중적으로 공략하니 얼마 안되어 물이 나오는 것이 느껴집니다.
아중이도 여린 신음소리를 내고.. 저도 흥분돼서 바로 본 게임에 들어갔습니다.
전에는 조임이 너무 좋아서 금방 끝냈던지라.. 이번에는 마음을 단단히 먹고 왔습니다.
다행히도(?) 이번에는 정상위부터 해서 후배위, 여성상위까지 여러가지 체위를 할 수 있었습니다 ㅎㅎ
사실 뒤로 할때 느낌이 너무 좋아서(전에도 뒤로 하면서 발사) 이번에도 뒤로 발사할 뻔 했지만
아중이는 정상위가 제일 느낌이 좋다고 해서 ㅎㅎ 마지막에는 예쁜 아중이 얼굴을 보며 정상위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끝나고 나서도 좋았다고 해주는 아중이를 보며 저도 기분 좋았네요.
땀이 뻘뻘 날 정도로 즐달하다가 왔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