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엊그제.
② 업종명 : 오피
③ 업소명 및 이미지 : 강남 엔젤
④ 지역명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및 이미지 : 끈적이 +2
⑥ 업소 경험담 :
후기 경험은 개별적으로 상대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이 점은 유념하시고 참고해 주세요.
바쁘지는 않은데 정신만 없는 날들이 계속 되는 와중..
일 관계로 경기도에서 거하게 술자릴 가지던 무렵..
문득 끈적이를 보러가고 싶다. 는 생각이 든건 왜 일까요.
대충 자리에서 빠져나와 고민에 빠졌습니다..
' 택시비만 얼마냐 대체.. '
' 너무 마셔서, 술 냄새 많이 날텐데.. '
모르겠다 하고 전화를 걸어봅니다.
예약이 되었으니 술자리는 알아서들 하라하고 갑니다.
두 번째 보면 반가워할까는 기우였고, 웃으면서 맞아주니
잘 왔다 싶은 맘도 들지만, 오늘 술때문에 잘 안될거같은데 란 맘도 같이드네요.
이런저런 대화 후, 샤워하고 본 게임.
첫 번째 보다 아무래도 경계가 없어서 인지..
역립에 더 잘 느끼고 즐기는 끈적이..
미천한 취객손의 역립에 흥분했는지 키스 하려들길래
" 안돼. 술냄새 많이 날 거야. " 하니 냄새 맡아보고는
" 안나는데? " 하더니 제 입안을 자기 혀로 채워버립니다.
확실히 초접보단 재접이 친밀도도 그렇고, 몸이 느끼는 것도 달라지는 부분이 있네요.
밑에도 애액이 넘치는듯 흥분하고 있길래 게임의 하일라이트를 진행하하는데..
게임이 끝나질 않습니다... 음주때문인거죠.. 이럴땐 빨리 판단해야 함을 알아서...
" 끈적아, 내가 혼자할께. 오늘 술때문에 그게 나을거같다. " 하니,
" 그럼 오빠 나 같이 자위해도 돼?? "
헐... 안될 이유가 없지!
그렇게 둘이 서로 만져가며, 술냄새 걱정은 잊은 채 입이 붙어있다 시피하고,
같이 셀프로 게임을 마무리 해버렸습니다.. ㅡ.ㅡ
좀 뻘줌하기도 하고 해서 제가 정리를 하려는데 끈적이가 가만 있으라며 해주다가
다른 정리도 베시시 웃으면서 잠깐해주네요.
그리고 한마디 던집니다.
" 오빠.. 다음에 술 안먹고 오면 우리 이거저거 해보고싶은거 다 하자. "
마인드가 참 좋은 분 입니다..
3접은 여건상 아직 모르겠습니다.
요즘 야간에 시간을 낼 수가 없어서 ㅜㅜ
마인드로는 왠만해서는 내상 안 낼 분 입니다.
와꾸파 - 고려, 비추천.
마인드 보는 분 -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