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아로마가서 페티로미 받았습니다.
120분짜리로~~ 요즘 몸이 너무 찌뿌둥해서~~
주말에 할것도 없고 해서 어제 밤늦게 방문했습니다.
체리라는 매니저인데 와꾸 나쁘지 않네요.
여긴 와꾸보다 서비스 마인드가 주라고 하던데
체리 보고 놀랐네요. 생각보다 와꾸가 너무 좋아서.
나이는 20대 중반이고
가슴골이 보이는 옷에 검스를 신고 있습니다.
가슴도 자연 C컵에 하체가 육덕지니 제가 좋아하는
몸매입니다.
검스안의 팬티도 후후후후
보기 좋습니다.
얼굴만 믿고 마사지는 별로일거란 예상과는 달리.
마사지 수준급에 압 죽입니다.
아플정도에요 ㅋ
체리야. 살살~~ 플리즈 ㅋㅋ
아~~ 조으다.. 눈이 즐겁고 몸도 즐겁고 ㅋㅋ
120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르겟네요.
90분정도 마사지 받고 30분정도 체리와 밀당하면서 힐링 제대로 받고 왔네요 ^^
왜 여기가 마인드가 좋다고 유명한지 알것 같네요 ^^
즐마 아니 즐딸하고 갑니다ㅋㅋㅋㅋ
조만간 또 갈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