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가장 핫한 클럽안마를 꼽자면!
다오 주간 클럽을 꼽을 수 있다
여기저기 가봤지만, 매니저들이 텐션이 높고,
서브서비스가 니것내것할것없이 무한으로 들어오는곳은
현재 강남 클럽 안마씬에서 다오가 유일할듯!
실장님 추천으로 골드를 보기로 결정
샤워하고 클럽으로 올라가서 골드와 만났다
시작부터 4명의 매니저들이 화끈하게 서비스해주고, 3명의 매니저가 내 ㅈㅈ를 물고 빨아주다가
이날 내 ㅈㅈ의 주인인 골드가 마지막으로 빨아주고 ㅅㅅ를 했다
다들 서로 내 ㅈㅈ를 탐내는 적극적인 모습! 이맛에 다오 주간 클럽에 간다
복도 서비스 끝나고 방으로 들어갔다
골드는 이번으로 6번정도 만난거 같다
글래머 스타일을 좋아하고, 예쁜 와꾸 좋아하고, 편안한 즐달이 하고싶다면
골드를 무조건 ㅈㄴ 추천한다
서브매니저들이 나가고나서 물다이 서비스를 받아봤다
꼼꼼하고 부드럽게 잘한다 제목에 쓴것처럼 가슴이 찐이다
가슴느낌 실컷받고나서 똥까시 받고, 사까시 받고 아주 좋은 물다이서비스 였다
물다이서비스 받고 나오니, 이태리가 들어와서 수건으로 닦아주고 사까시 해줬다
다음은 이태리다! 라는 생각이 절로 들었다
그리고나서 골드와 ㅅㅅ를 했다
즐기는 스타일의 ㅅㅅ를 한다, 키스도 아주 찐하고 주고받기가 잘 된다
가슴이 진짜 예쁘고 무브먼트도 예술이라, 어떤 자세에서든 가슴에 집중하게 된다
ㅅㅅ끝나고 나서 같이 담배피려는데, 아까 사까시해줬던 이태리가 들어와서
남은시간 3명이서 재밌게 놀았다
나가기 직전에 갑자기 이태리,골드가 한번더 세워본다며 장난치는데,
이런 즐겁고 화끈한 분위기가 다오 주간 클럽의 원동력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튼 다오 주간클럽! 매우매우매우 만족이다!